남편
...............분석 들어갑니다.........................
1.공부를 잘했는가?(나름 공부는 합니다.)
2.성격은?(우직합니다.)
3.영어는 잘 했는가?(수학으로 평정시기는 있었으나.. 영어는 딱히......
4.음악에 관심있고 특히 팝송을 많이 아는가?(절대 아닙니다.)
..................결론 내립니다.................................
1.나름 공부를 했던 남편...(자신의 생각이 맞음을 바꾸지 않습니다.-한마디로 잘났음)
2.한국어로도 유창하게 하지않습니다.(엄마! 아빠 우리말 못해?)
3.남편뿐만 아니라 울세대 대부분 엄마 아빠들은 영어를 학습으로 여겼습니다.
...................우리는 어떻게 영어 공부를 했나?............................
1.가장 일반적 경우를 놓고 이야기합니다.
2.수정들어갑니다. 한글을 어떻게 배웠는지 먼저 이야기 하도록 하겠습니다.
..............한글떼기까지.................................
1.한글은 과거나 현재나 미래나 익히는 과정은 큰 변동이 없습니다.
(학습사 마다 조금씩틀리기는 합니다.)
2.글자를 놓고 볼때 청각을 시각화해서 익힙니다.
@먼저 엄마가 읽어주면 따라합니다.(나이네 따라 발음차이만 있을뿐 따라합니다.)
@단어익일때 글자를 보여주지않고 소리로 읽어주면 입으로 따라합니다.(누구나 아는
사실입니다.)
@단어를 보여주면 읽지 못합니다.(아직 시각화 되지 않았습니다)
결론입니다..........................................
1.태어난 아기에게 바로 한글을 가르치지 않습니다.
2.시각보다 청각이 먼저입니다.
3.평균적으로 볼때 5~7년간의 시간이 지나 한글에 자유로워집니다.(전이나 후는 개인차
입니다.)
4.뻔한 이야기 지루한 이야기입니다.(아이들은 우리말을 수없이 듣고 자라납니다)
....................다시 돌아가 우리는 어떻게 영어곰부했나?........................
1.영어선생님 없이는 절대 읽을 수 없습니다.(죄송합니다. 제가 특히 촌에서 살았어요)
2.처음 읽어주시면 뭔말인지 모릅니다. (많은 반복끝에 겨우 따라합니다 )
3.그나마 쉬운말은 따라합니다.(소리를 외웁니다.)
4.어려운 말은 도대체 안됩니다.(읽어주는 소리와 글자를 대충 시각화해서 외웁니다.)
5.발음기호 배웁니다. (열심 사전찾아 기호봅니다.-발음기호보고 읽고 맞으면 기분
최곱니다.)
.....................결론입니다....................................................................
1.영어 소리를 듣지 못하고 자랐습니다.(아마 도시는 좀 나으려나요? 거리에서
카페에서 팝송이 들렸을지도......................)
2.영어를 잘했던 분은 정말 대단하십니다.(청각을 이긴 시각 그리고 소리를 암기화
하신 두뇌!....)
........................내 남펀..............................................
1.영어를 못한다합니다.(나보다는 잘 합니다.)
2.연습장이 찢어져라 외웁니다.(단어를)
3.죽어라 문법공부합니다.(성문...맨투.... 이름도 모를 문법책.....)
4.머리에 각인됩니다.(영어는 누가 읽는법을 가르쳐주지 않으면 절대 못읽어!)
5.나도 한다는 우등생이야
@영어 술술 읽을줄 몰라
@단어 알아도 독해는 어려워
@문장구조는 우리말과 달라 넘넘 어려워
..................남편님들도 이러시지 않았을까요?........................................
..................엄마표에 있어 엄마가 아빠와 다른점................................
1.아이들 교육에 있어 정보는 최곱니다.
2.쑥쑥과 또 그외 다른 사이트상에서 사례들 많이 봅니다.
3.막연하나마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있습니다.
.....................남편이 달라지다...............................................
1.아이와 영어를 합니다.(일대일로 엄마와 아이가 하는걸 봅니다)
2.때론 핀잔을 줍니다(백날 해봐라 되는가?-착하디 착한 저도 이때는 왕무시합니다)
3.좋아하던 드라마도 보지않고 맨날 영어책끼고 사전끼고 있습니다.
(두꺼운 책도 아닙니다. 몇줄부터 시작입니다.)
4.아이가 책 한권을 떼고 나면(자 ! 발표시간입니다-아빠 앞에서 공연을 합니다)
5.책을 뗄때마다 공연합니다(시간이 지나갈수록 책이 두꺼워지고 발음도 유창)
..........이때 남편은 내심 뜨끔합니다.............................
1.어! 어떡해 읽을 수 있지?
2.영어 티비를 보는 아이가 신기합니다.
3.밤낮으로 영어책을 연구하는 아내가 이쁩니다(아이가 발전합니다)
4.지원사격 합니다.(책을 사도 모른척해줍니다.)
5.은근히 자랑합니다. 친구들한테
.....남편, 그리고 남편님들..듣기 실력.........................
1.영어 소리가 들립니다. (아는 단어만 들립니다.)
2.아는 단어-귀로 듣고 뇌로 가서 철자 조합해서 눈으로 그립니다.
3.남편의 듣기 실력을 향상하려먼.....
@아는 단어가 많아야합니다.
@철자도 정확해야 합니다.
@아주 오랫동안 듣고 또 들어야합니다._처음에는 책을 보면서 들어야 합니다
................극히 평범한 남편님들중에 예외는 있습니다.............................
@어릴쩍 부터 팝송을 즐겨 듣고 따라 불렀을 남편님들 (많이 들으면 된다)
.........마지막 결론 입니다.................................................
1.듣기를 강조합니다.
2.시기도 중요합니다.
3.첨부터 남편은 관대하지 않습니다.
@엄마의 노력과 아이의 노력인 결과로 보여줘야 합니다.
@매일 변화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남편도 알아야 합니다.)
4.연령에 따라 듣기도 달라집니다.
...................어쩔 수 없이 연령에 따른 듣기는 다시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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