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를 잘 하는 비결 중의 하나는 인내심인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입니다.
공부 뿐만 아니라 인생사도 돌이켜 생각해보면 그때 조금만 참을걸하는 후회가 참 많습니다.
아이의 인내심을 키울 수있는 방법을 연구하고 습득하게 훈련하는 것이
아이가 공부 잘하게하는 최상의 방법같습니다.
유아의 특징은 울고 떼쓰는 것입니다. 그러나 점점 크면서 울음을 참고 기다리는 법을 배워갑니다.
그러나 늘 울고 떼를 쓰면 젖을 먹을 수있는 학습효과를 경험한 아이는
커서도 유아의 특징을 버리지 못하고 습관이 되어 무엇를 참고 성취해야할 때도
울고 떼를 씁니다.
우리는 '우는 아이 젖 준다' 는 속담을 무심코 받아들여 우는 것이 최선이고
목소리 큰 것이 상책이라고 무의식적으로 인정하고 그런 아이로 키우고있지는 않나
걱정이 됩니다.
그러나 교육의 목표는 젖을 얻어 먹는 유아로 키우는 것이 아니라
우는 배고픈 사람들에게 젖을 주기위해
울음을 참고 희생하는 어른으로 키우는 것입니다.
'우는 아이에게는 젖을 주지않는다' 는 사실을 어릴 때부터 뼈저리게 가르킵시다.
아이가 울고 떼 쓸 때는 젖을 주지맙시다.
참는 것이 상책이고 양보가 결국은 나를 위하는 것이고
남을 위해 불쌍한 이웃을 위해 살아야겠다는 가치관을 심어주기위해 노력합시다.
병든 시어머니로 인하여 이혼위기에 놓인 친구를 보며
울며 떼쓰는 아이가 연상되어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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