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한권 있는 wishy washy책으로 보자면 참 재미나고 그림이 갠적으로 맘에 들더군요.
군더더기없이 시원한 느낌의 ^^
예전에도 글을 한번 가져온적이 있는데
momJY님께서 wishy washy에 대해 자세히 올려주셨답니다.
붙여볼테니 참고하세요 ^_^
======== momJY 님의 글입니다 =============================
저희도 집에 책이 있어서 어제 답글을 올렸는데...
요아래 게시물에 말이지요.
어찌보면,
에릭칼의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나
Sue Williams의 'I Went Walking'처럼
영어 문형 익히기에는 그저그만인
이야기의 마지막까지
반복만 되는
가장 간결한 그림책(Predictable Storybooks)과는
이야기 구조가 많이 다르답니다.
그렇다고, 다소 밋밋하게 느껴지는 일반 리더스의 1단계와도
또 맛이 다르고...
그래서 내린 결론은. 그림책과 리더스의 중간 단계처럼 느껴지더군요.
특히나, 그닥 영어 문장 전체를 이애하지 못하는
저희 둘째의 경우 그림보는 것만으로도
재미있는 이야기의 반전을 이해하고 느끼는것 같았습니다.
본문의 내용은 전체가 다 일관된 반목 문장이 쓰여진 것은 아니구요.
이야기의 도입에서 전개까지
key sentence로 보이는 문장이 반복사용되고 있습니다.
혹시나 참고되실까~~싶어 어제 올린 글을 다시 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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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에도 있는 이번 공구에서 선보인 Wishy Washy Readers는
5살이 된 둘째나 초등학교 1학년인 첫째나
모두가 즐겨 보고있답니다.
궁금해 하신 오디오의 구성은
기존의 노부영의 오디오 패턴과는 많이 다르더군요.
책의 본문만 충실히 다루는 것을 넘어
책읽기 전에 책의 전반적인 것에 대해 독자에게
질문을 던지거나 다음에 전개된 내용에 대해 언급을 한다거나...
이런류의 해설 부분이 첨가된 점이지요.
역시나 내용에 멜로디를 붙인 Story Song부분도 포함되어있고요.
저의 경우는 주로 잠자기 전에
오디오 보다는 직접 읽어주는 편이라
책 내용에 더 마음이 끌리는데요.
Wishy Washy Readers라고 소개가 되어있는데
사실 기존에 저희집에 있는 읽기를 위한 'Readers'들과는
사뭇 느낌이 다른 책이더군요.
특히나 외관상의 차이점을 느끼시라고,
교재 크기를 일반 리더스와 비교해 두었습니다.(윗 그림을 보세요!)
아무래도 책크기가 보통 리더스 교재보다 조금 더 커서 그런지
Wishy Washy Readers의 경우 일반 그림책을 보던 느낌과
연장 선상에서 접하는데 큰 무리는 없었구요.
저희 집 둘째는
18권 중 4권의 시리즈로 등장하는 위시워시 아줌마 이야기를
좋아한답니다.
한 작가가 글을 썼다고 하지만, 삽화가가 다 달라서인지
18권 모두 각 각 새로운 느낌으로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각 권 자세히 보기와 오디오 샘플듣기가 있으니 공구 설명창을 참조해 보세요.
: 트윙클님의 글입니다.
5세인데, 오알티도 읽었고 이솝우화 가끔 읽고 있어요. 스토리북이 더 있어야 할거 같은데 wishy washy어떤가요? 스토리가 재밌어 보이고 내용도 다양해 보이긴 하는데...읽어보신분 알려주세요. 아님 다른 스토리북이라도... 갠적으로 런투리드 스타일은 싫네요. 공부분위기 같아서. 그냥 스토리북이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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