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때 영어에 들인 시간이 아주 짧아 그렇다하게 효과를 보지 못하다가
학년이 바뀌고는 집중듣기 (오알티 쉬운책1권,리더스북 한페이지에 3줄씩 있는것1권,아서스타트1권)이렇게
30분하고 디비디(평일엔 아서를 주로 보고,주말엔 디즈니를 봅니다)를 1시간에서 1시간30분가량 보고 쉬운책
위주로 3권정도 읽습니다.1학년때랑 비교하면 영어에 들인 시간이 많아서 인지 조금씩 파닉스도 이해하는것
같고 아서스타트도 앞지르기를 하는 부분도 생겨나고있습니다.꽤 많은 부분을 앞지르기를 하는것같은데 뜻
은 그다지 모르는것 갔습니다.한권의 책으로 일주일을 하는데 시작하기전에 그림을 보면서 대충의 내용만 파
악하고 읽기를 시작하는데 세부적으로 까지는 해석해주지도 않을뿐 아이가 물어보지 않으면 뜻을 알려주지
않고 있습니다.읽기에 탄력이 붙어서 넘 재밌게 하고 있는데 이과정이 제대로 가고 있는것이 맞는지 궁금하
구요,이러다가 나중엔 의미까지도 알게 되는지도 궁금합니다.저의 아이와 비슷하게 진행되었던 분이 있으면
조언을 부탁드립니다.그리고 디비디는 티모시를 잼나게 보다가 아서를 보여주니 티모시는 보려고도 하지않
고 아서만 보네요..골고루 봤으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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