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에서 방학때 리더스 300할 때 시작했었는데.. 이제 겨우 6권째 읽네요..^^ 챕터북이라서 그런지 조금 진도도 느리고.. 조금 지루해 하기도 해서 문제집도 하고 이것저것 두서없이 하느라.. 권수는 많지는 않지만..^^ 계속 요로코로 하고 있습니다~ Nate the Great 첫번째 책 챕터북이라고 부르는 종류는 방학때 처음 접했답니다..^^ 웹서핑 하다가 워크시트 풀수 있는 사이트를 찾아서.. 책을 읽고 내용확인을 할 수 있는 장점은 있는데.. 다음 책으로 넘어가는 기간이 너무 길어지는면이 있어요..ㅠㅠ 1권 한번 읽어보고 재미있어하면 세트로 사려고 했는데.. 그냥 낱권으로 조금씩 사서 읽히는게 나을것 같네요..^^ 런투리드하고 도치맘하고..쑥쑥에서 눈팅 많이 했었는데.. 정말 많은 분들이 엄마표로 잘 가르치시더라구요~ 네이버 블로그도 많이 보고..했답니다^^ -요건 랜덤하우스 홈페이지의 워크시트- 갯수가 좀 적어서 아쉽지만..^^ 이런건 게임이라고 생각하고 잘하거든요~ 런투리드북클럽에서도 워크시트를 찾았어요~ 아직 다 안올라와있던데.. 그래도 양이 많아서 조금씩하면 될 듯!^^ Nate the Great 두번째 책이네요.. 게으른 엄마가 블로그에는...느리게 느리게;;; 저도 얼른 부지런해 져야하는데^^ 아이 나무랄 일이 못되는것 같아요 ㅋㅋ 2권의 내용은.. 네이트가 집에 있는데.. 친구들이 우르르 찾아오죠 자신들을 도와주는 네이트를 위해 파티를 열어주기 위해서에요 그런데 그만! 친구 애니의 개 "팡"이 사라졌죠 또 찾아준답니다. 특유의 추리력으로..?? ㅋ 네이트가 탐정이니까~ 아이들도 탐정추리를 할 수 있는 재미있는 게임이 있어서 한번 시켜봤어요^^ 다른건 좀 어려워서... ㅎㅎ 일단 요것만! 현이와 함께 도 듣고.. 책도 읽고.. 문제도풀고.. 뿌듯한 하루였어요^^ Nate the Great 세번째 네이트라는 꼬마형사는 친구들의 잃어버린 물건을 찾아줘요~ 각각의 책 마다 다른 사건들이 가득한^^ 어떻게 보면 우리 현이가 추리류의 첫발을 영어원서로 내딛은듯 해요^^ - 읽은 책과 워크시트들 - 형광등 때문에 책에 반사가 됬네요.. 책이 그만큼 빤질빤질 하다는 증거?? ^^;; - 책 내용 - 카탈로그를 저렇게 표현해놓았어요 Cat + a + Log 저는 상상도 못했던 단어의 표현!!^^ - 책 뒤쪽에 액티비티 페이지 - 요리나..여러가지 정보, 만들기 등 재미있는 활동이 많이 있어요 근데..영어로 적혀있어서 -_-;; 저도 넘 어려운게 많아요 읽고 설명해주고 싶은게 많은데.. 그건 애아빠한테 바톤터치 ㅋㅋ 나중에 저 카드만들기 한번 해볼꺼예요 아직 못했다는;; Nate the great 네번째 이야기 생각보다 속도가 조금더디게 나가서.. 엄마욕심에 조금 안타까운 마음이 있긴 하지만.. 그렇다고 울 현이의 속도를 간과해서는 안되니까..^^ 다시 마음을 다잡고 여유로운 마음을 가지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 책과 워크지 - 책 내용은.. 상점에 갔는데.. 슬러지를 데리고 들어가진 못한거죠 그래서..밖에 기다리라고 했는데 슬러지가 사라지고 맙니다 ㅠ 네이트 일생일대의 최대의 사건이겠죠? ㅋ #5. Nate the GReat 다섯번째 책~~ 벌써 5권이구나.. 싶기도 하고 , 아직도 5권째구나.. 싶기두 하고..^^




읽기는 벌써 읽었는데..
- 읽은 책과 워크시트들 -



- 공부한 워크시트 - 



요거보니까 줄거리 되게 잘쓴것 같죠?? ㅎㅎ아직 쓰기가 안되서.. 마음에 드는 문장 챕터별로 3개씩 골라 써보자고 한거랍니다~^^
-책 뒤에 있는 액티비티 페이지 - 


암호를 해독하니까 저런 문장이 나왔네요^^





특히 이부분!! 넘 기발한것 같아요~






현이가 이제 슬슬 쓰기를 싫어해가지고 걱정이ㅖ요..
처음엔..잘한다~잘한다~ 해놨더니 열심히 할라고 애를 쓰더니
이제 벌써 실증이 난건지.. "오늘은 요만큼만 하면 안되??"라고 꾀를 부리네요..
엄마의 욕심때문에 아이가 지치게 하는건 아닌지..다시한번 반성해봅니다....ㅠㅠ




저도 아이와 대화를 하려고 함께 읽어보거든요
전 이장면에서 예상치도 못하게 빵 터졌어요.. 내용이..
네이트 친구 올리버가 잃어버린 가방을 찾아주는 건데..
바다에 둥둥 떠있는 파란 물체가 가방인 줄 알고 덥썩 잡았는데
에스메랄다의 머리였던거죠..ㅋㅋㅋㅋ
저만 웃긴가요?? ㅎㅎㅎ




역시 재미있다는 액티비티가 있는데...
난이도가.. 너~~~~무 높아서..저도 커버가 안되어..
살포시.. 다음을 기약하며.. 넘어갑니다...ㅋㅋ



여기까지~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어쩌면 대리만족일지도 모르겠네요..
엄마가 가지지못했던 교육방법을
자식에게 대신 시켜버리는???-_-;;;
나중에 커서 고마워하는게 아니라
'아..그시절 정말 생각하기 싫어' 라고 하면 어쩌죠..ㅎㅎ;;;;;
☆ - 참고한 자료들 출처 - ☆
http://blog.naver.com/ranheejeong/130081699003
http://www.randomhouse.com/kids/natethegreat
http://www.ltr.co.kr/bbs/board.php?bo_table=workbooks&sca=Nate+the+Gr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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