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반전, 그러니까 7월 중순쯤 행운잎새님의 영어로 말하기가 된다는 내용을 읽고 부러움반 희망 반으로
꾸준히 마음 다잡고 방학동안 보겠다는 DVD 다 보여주고 매일 1시간 집중듣기와 매일은 아니지만 짧은 지식책
시리즈 읽기 그리고 주 2번하는 화상영어 하였습니다. 그러다 조금 아쉽던 화상영어를 업체를 바꿔 방학동안
확 안트이는 말하기에 힘을 실어야 겠다는 결심을했습니다. 될것 같은데 좀체 시원하게 안되는 것이 답답했죠.
그런데 다른곳을 알아보고 무료 체험을 받아보고 놀랐습니다.
술술 막힘업는 프리토킹!!! 외국에 있다 왔냐고 묻데요 ㅎㅎㅎ
항상 엄마 마음이 앞서는가 봅니다. 조급증! 이병이 자꾸 도져서요.
꾸준히 아이를 믿고 기다리면 됩니다. 저희아이 굉장히 늦되는 아이예요. 조금 답답한 편에 속해요.
절대 특출나지 안아요. 문법,단어 공부 안했습니다. 그래도 웬만큼 되요.
근데 요즘 해리포터 집중듣기 끝나고 퍼시잭슨 들어 갔는데 집중듣기 안하고 그냥 읽겠데요.
해리포터보다 많이 쉽다네요. 갑작스런 아이의 반응에 계획에 차질이 생겨 도움 청합니다.
집중듣기 고전으로 가야 할것 같은데 생각보다 너무 빨라 당황스럽습니다.
괜찮을까요? 그리고 5학년 남자아이 수준에 맞는 책은 어떤게 좋을까요?
집중듣기 용이므로 속도가빠른 cd가 꼭 있는 것으로 어느 출판사가 좋은가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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