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써핑을하다가 첨 이곳을 알게되었습니다. 16개월된 딸램이를 키우는 엄마로써 여기 적힌 글들을 보구 많이 반성했습니다. 그동안 제가 넘넘 몰랐던게 많더라구요. 제가 드뎌 7년동안의 직장생활을 이번달 말로 접고서 전업주부의 길을 들어서게 되었걸랑요. 그래서 지금은 내년 1월부터 울 아가랑 뭘하면서 보내면 좋을까 하고 이곳저곳을 뒤지고 다닌답니다. 그래서 여러 엄마들의 조언을 듣고자 여기 글을 올린답니다. 아기가 지금은 책에도 관심을 많이 보이고 단어를 읽어주면 따라서도 하고 그러 걸랑요. 근데 어떤교재로 어떻게 시작을 해야될지... 아님 교육기관에 아기를 맡겨야될지 정말 막막하네요. 좋은 방법을 알고계신분들!! 저에게 힌트좀 주세요. 많이많이요.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신입생 소개였습니다.꾸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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