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탐방기 이야기..............................
학원 테스트가 필요했던 이유입니다.
1.내가 잘 하고 있는걸까? (나름 불안감이겠지이요..)
2.우물안 개구리를 피하자(엄마의 안목이 많이 낮지요..-당연 제 이야기 이지요..)
3.부족한게 뭐가? 아! 이렇게 하면 되는구나!
............둘째 이야기........................................
1.첫째 영어 할때 집안에 소리를 넘치게 했던게
-귀에 들어간나 봅니다
2.첫째 하느라 영어책 한권 보여주지 않았습니다.
-감히.. 첫째도 안하고 있는데...
3.독서도 꽝! 모든 학습면에서 꽝! 꽝! 꽝1 입니다.
-첫째 영어할때 영어티비 틀어줍니다
4.어느날 첫째도 부르지 않는 영어노래 합니다.
-어쿠! 소리를 듣나보다......
5.길이 보입니다
@한글 독서를 하려면 기본 글자를 익혀야 하듯 짧은 책으로 학습들어갑니다
@생각해보니 한글떼던 시간만큼 기본 어휘 익혔던것 같습니다.
귀가 트인 시점에서는 한글학습 하듯 영어 학습합니다.#
한글 기본 뗀후 쉬운책부터 읽듯이 영어도 조금씩 책을 보고 듣습니다.#
특별이 단어 뜻 하지않아도 이해가 됩니다.#
쉬운책부터 조금씩 분량을 늘려 집중듣기합니다#
6.현재는 영어에 집중하기보다는 독서 집중에 심혈을 기울입니다( 엄마 맘...)
7.책으로 집중듣는 시간보다 흘려듣기나 영어티비로 소리를 채웁니다(그래도 매일..)
8.마구마구 놉니다.(그래도 첫째는 둘째가 안쓰럽답니다-
왜냐하면-나는 놀았는데 벌써 영어를 하다니.........
.......둘째 이야기가 넘 심심합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1.결국은 듣기인것 같습니다
2.영어도 학습니다.-한글인지 할때 학습하듯 영어도 기본은 학습입니다.
3.저의 둘째는 영어뿐만 아니라 타 학습보다 중요한게 있습니다.
@@@@@꼭! 꼭! 꼭! 그리고 왕! 왕! 왕! 놀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니니깐 하지! .....니딸이니깐! 하지!................................
1.나름의 생각과 판단이 서지만........
@감히 결과가 보이지 않아..언젠가는 보이리라.......
2.나름 첫째의 결과들이 보이기 시작하니....
@관찰 들어갑니다.
@소위 끼리끼리 엄마 아이들 데려다 영어 선생노릇 합니다.
-첫째의 결과로 믿음을 보여주고 적극적입니다.
@점점 아이들 길이 보입니다
#.제각각 입니다
#.한글 빨리 익힌 아이들 일수록 영어 인지가 빠릅니다.
#.어릴때부터 한글독서 글 보다는 그림으로 보아왔던 아이들-역시 영어책도
그림으로 이해합니다(읽을 수는 없어도 이해도는 빠릅니다)
#.그림보다는 글로써 한글 독서를 했던 아이들-읽을수는 있으나 이해도면에서는
읽는 수준에 미치지는 못했습니다.
#.유독 발음이 좋은아이가 있고 발음이 그닥인 아이도 있습니다.
발음 좋은아이-우리말 동요잘 부릅니다(음이 정확)
발음이 그닥-우리말 동요...음이 없습니다.
.........관찰결과....................................................
1.아이의 성향에 따라 빠름이 있고 느림이 있고...
2.우리말 잘 한다고 국어 잘하는 거 아니고...
3.영어 잘 읽고 잘 듣는다 하여 영어공부 잘하는거 아니고.....
4.모든 아이들이 엄마표로 잘하는거 아니고.....
5.영어잘 하려면 영어공부 시켜야 하고...(기본은 듣기) .
.
.
................다름을 인정하자.....입니다..........................
.....그동안 부족한 저의 글을 이삐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일일이 댓글로 화답못해드린점도 이해해 주십사입니다.
....정답인양..적었던..많은 이야기 . 짧게 적다보니 많이 축약..이해부탁드립니다.
....그저 한사람의 진행과정일뿐입니다.. 판단은 ...........아시죠? ^^~
....모든것은 마라톤인데 저는 이제 겨우 입니다.
저는 이제 겨우 이겁니다.
저는 이제겨우 끝납니다.
....하니비님,주울님,만재아빠님, 홍박사님, 브죵님...그외 많은 분들 꽁무님 쫓아갑니다..
.....이제 엄마가 아닌 좀더 체계적인 전문가가 어디 있을까?..관찰 들어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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