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초 2, 5학년 둔 엄마 입니다. 5학년 아들 영어 시기를 놓친건 아닌지 하고 생각을 들지만 그 기준은 항상 학원이였기에 지금이라도 엄마와 함께 하면 될것이다라고 믿고 있습니다. 물론 학교 선생님이 최고의 스승이다라는 것은 변함이 없구요. 사교육 없이 모두 공평하게 공부 할수 있는 그날 까지..
여기 열정맘의 처음 마음이 제 마음 같습니다. 저도 영어를 할줄 모르기에 ... 하지만 열정맘께는 열정이 있으십니다. 그래서 아이가 여기까지 올수 있었던건 아닌지. 저도 한자 안자 적으면서 다시 힘을 내 봅니다.
검색하면서 방과후 찾다가 ebs에서 알아 냈습니다. 맞는지 몰라도 다들 열공.
http://www.ebse.co.kr/ebs/jsp/fhz/aie/Aie_NowEvent_List.jsp?forum_id=5&article_id=0000000067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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