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개월 아들을 둔엄마입니다.
몇 달 전부터 저희 아들이 이런 질문을 자주 합니다.
"이모가 영어로 뭐야?' "이불이 영어로 뭐야?" 이런식으로
"이게 영어로 뭐야?라는 질문...
전 한번도 이게 영어로 뭐야라는 말을 해 본적이 없는데....
영어와 우리말을 구분하게 하고 싶지 않았거든요.
아마도 아빠가 "집이 영어로 뭐지?"이런 말을 몇번 했기때문인듯 합니다
게다가 제가 영어로 한마디 할라치면
"그건 영어잖아.왜 영어를 해" 이럽니다.
영어 노래.테잎,책은 아주 잘듣고 보는데 말입니다.
말하는 영어사전을 사줘야 할지.단어를 해줘야 할지..
정말 모르는 엄마는 혼자 고민만 많습니다.
아들이 22개월에 한글을 뗏습니다 한글을 한것처럼
단어도 써서 붙여주고 책도 많이 읽어주면 되는건지...
쑥쑥맘님들의 지나가는 한마디라도 제겐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