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직장 다니면서 엄마표 영어 하려니 정보력 딸려서 참으로 힘드네요^^
여기 의견을 보고 또 봐도 잘 모르는 부분이 있어 여쭈어 봅니다.
제 아이는 지금 34개월 남자아이고, 노부영한지 8개월이네요. 직장다니니 밤에 조금, 주말에 조금
영어로 제가 말 하는 정도구요...
노부영 전집을 아직 다 완벽히 보진 못 했지만, 책이 좀 더 있어야 겠다 싶어서 어떤 걸 살까 고민중입니다.
노부영 전집이 있다 보니 JYbooks사이트에 자주 가구요, 최근엔 킴앤존슨도 자주 들어 갑니다.
사고자 생각 하는 것 들은..
1. JY - 위시워시 리더 : 내용이 재밌어어 아이들이 좋아 한다고 하더라구요..
2. 런투리드 : 아직 저희 아이는 이른 듯 하지만 미리 사볼까 하는데, 직장 다녀서 활용이 관건일 거 같아
망설여 집니다. 적나라하게 재미 없다는 평도 있어서 사놓고 안 볼까봐 겁도 나구요.
3. ORT : 내용이 재밌다는 평이 많고, 한꺼번에 조금씩 조금씩 사 볼 수 있구...
다 사면 좋겠지만,,, 쓸 수 있는 돈은 한계가 있는지라... 다른 맘들 생각을 여쭙고 싶어요.
어떤걸 사는게 좋을까요??
그리고 ort는 offline서점 어디 가면 볼 수 있나요? 반디루니스는 jy코너가 크게 있고, 런투리드는 킴앤존슨 가서 보면 되지만, ort는 서점에서 본적이 없어서요. 제가 내용을 직접 보면 선택 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서요..
이럴땐 같이 대화 할 수 있는 맘이 옆에 있으면 좋겠는데, 회사 다니니 네트워크도 안 되고 참 답답하네요..
이거때문에 애키우는 친구한테 뜬금없이 전화 해 물어보는 것도 웃기고...
참고로 저희 아이는 이제 문장 아웃풋은 here is.. it's a,,, 정도이고, 묻는 말은 기본적인 문장은 잘 알아 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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