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영이가 그네를 처음 탈때는 그네에서 잠을 잤어요. 그래서 둘째도 그러리라고 생각햇는데..아니더라구요..ㅎㅎ 좋다고 고함을 얼마나 지르는지..ㅠㅠ 모래위에다 내려놓으면 온 사방을 훑고 다녀요. 놀이터에 아이들이신기하다고 와서 구경하더군요..참나..ㅎㅎ 다행이도 먹지는않으니..모래판에다가 걍 풀어놓아요. 햇살에 그을려져 지금은 아이들도 저도 얼굴과 손은 까매요. . . . 이렇게 봄은 오는거겠죠..^^
아영이가 그네를 처음 탈때는 그네에서 잠을 잤어요. 그래서 둘째도 그러리라고 생각햇는데..아니더라구요..ㅎㅎ 좋다고 고함을 얼마나 지르는지..ㅠㅠ 모래위에다 내려놓으면 온 사방을 훑고 다녀요. 놀이터에 아이들이신기하다고 와서 구경하더군요..참나..ㅎㅎ 다행이도 먹지는않으니..모래판에다가 걍 풀어놓아요. 햇살에 그을려져 지금은 아이들도 저도 얼굴과 손은 까매요. . . . 이렇게 봄은 오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