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의 성향이 상상을 많이하고 그 상상을 현실과 구분을 잘못해서리 가끔 만화나 책에서 본 주인공인냥 행동하고 그리 말하는 2학년 남자 아이입니다.그래서 멍~~때릴 때도 너무나 많습니다
특히나 자기가 관심없거나 수업시간에 모르면 머~~~ㅇ 잘때리는것 같습니다.
그려서 학원 체질도 아닌것 같습니다
피아노 학원 다니는데 그나마 지인이라 옆에 끼고 혼내고 달래고 해가면서 남들 30분 칠것 울아들은 1시간 30분 피아노학원에서 놀다 치다 거의 2시간 있다 옵니다ㅠ.ㅠ 그러니 영어학원 보내면 그야말로 멍~~시간들이겠죠?..알파벳도 안시키고 겁 없이 사립 입학시킨 무지하고 간큰 엄마..그런데도 울아들 그 많은 영어시간에 뭘~~할까 궁금합니다..화상영어 집에서 시켜봤는데 ..말도 안되고 문법 단어 다틀려도 선생님과 노네요^^
워낙 선생님이 친절하고 잘 맞추어 주셔서 인지 모르겠지만..하지만 학교 영어 단어 시험있는날 시켜보면 정말 엄마가 뚜껑이 여러번 열리네요..정말 정말 6살 짜리도 아는 단어도 모르네요..말을 해도 읽지도 쓰지도 못하네요..정말 기본 단어인데...ㅜ.ㅜ 저또한 문제인지라 이렇게 쑥 글을 보면 해야겠단 맘으로 dvd 보여주고 cd틀어 놓지만 영어동화책 못읽어주네요..실력도 안되고 아이가 잘 안따라하니 저도 손이 안가고..큰맘먹고 영어동화나 ort 펼쳐도 아이는 장난감 만지고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계시네요..그러다보면 잘시간 ㅠ.ㅠ.제가 쑥 들낙거린것 만 1년이 넘었는데 ..진행시작도 못하네요...3년을 무사히 하고 계시는 어머님 넘~~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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