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넘 게을렀던 탓에 영어에 그닥 많이 노출된 아이들은 아니구요.
비디오 좀 보구 숫자랑 알파벳 좀 알고 영어 노래는 많이 알고..읽지는 못합니다,
지금 42개월이구요. 지금부터 열심히 해보려고 하는데요.
튼튼이냐 삼성 영어시작 이냐 고민중입니다.
튼튼을 하려고 생각중이였는데 비싸기만 하고 삼성 영어시작과 다를바 없다고들 하시더라구요.
근데 제가 집에 삼성 영어 명작 동화가 있는데 이책이 한국말을 영어로 옮겨놓은듯한 부분이 많더라구요.
정말 미국사람들이라면 이렇게 표현하지 않았을텐데 하는부분들...
그래서 좀 고민이 되어요.
노부영이나 스토리북들은 읽고 넘어가면 그만인것 같아서 단계가 있는책으로 시작하고 싶거든요.
저희 아이들을 보니 영어노래 많이 알고 불러도 그게 실생활에서 이어지지않는것 같아서...노래는 노래로 끝나는것 같아서요.
튼튼이나 삼성 영어시작 어떤지요? 조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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