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 여기 낯익은 이름들이 많이있네여...생활영어게시판에 한때 자주 들락거릴때 영님 방가워요...^^ 앞으로 이분들의 글을 눈여겨 봐야겠어요. 저도 몇일전 14개월 태미의 평범한 영어환경이란 제목으로 글을 하나 올렸는데..사실 쑥숙에 매일은 못들어오기때문에...염치없이 그것도 영어환경이라고 올리고 후회했었어요..히~ 태미에겐 영어가 지금 노래로 마니 인풋되지요...노래나 챈트가 이시기엔 가장 좋은 거 같아요...받아들이는데 스폰지 같아서 ..이를테면 길거리에서 "반빡반짝 작은별~~" 노래가 나오면 두손을 위글링하는 시늉을 하고 추이 추이~~..(twinkle twinkle)라고 해요 전 그런 걸 보며 언젠가 조금씩 아주 조금씩 자연스레 영어를 받아들일것을 믿는 답니다. 자주 글들 올려주셔요..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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