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럽습니다..
이렇게 열심인 엄마들이 넘쳐나는데 해준게 없어서 넘 미안하고 부끄럽네요..
아래 글들을 읽다 보니까 HBHM 이란 말이 나오던데요..
구체적으로 알려 주셨음 합니다..
HBHM을 복사해 벽에 붙여서 활용하셨다던데 우찌하면 저도 따라 할 수 있는지 알려주세요..
넘 부끄러워 얼굴이 달아 오르네요..
부탁드리옵니다...
부끄럽습니다..
이렇게 열심인 엄마들이 넘쳐나는데 해준게 없어서 넘 미안하고 부끄럽네요..
아래 글들을 읽다 보니까 HBHM 이란 말이 나오던데요..
구체적으로 알려 주셨음 합니다..
HBHM을 복사해 벽에 붙여서 활용하셨다던데 우찌하면 저도 따라 할 수 있는지 알려주세요..
넘 부끄러워 얼굴이 달아 오르네요..
부탁드리옵니다...
맞아요...부끄러워 하실 일은 아니예요...^^
저의 경우 아이가 6살이 된 올해 알게되었답니다. 이젠 제가 얼굴이 뜨거워지네요...ㅠㅠ
엄마표는 전업주부님들만의 전유물(?)인줄만 알았으니까요...^^;;
암튼, 저도 지금 두번째 보고 있는데요, 아이가 어릴수록 엄마가 외워서 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엄마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 없이, 테잎듣기나 비디오보기와 더불어 생활영어 (몇마디라도) 를
병행하실 생각이시라면 적극 추천입니다. 힘내세요~
hbhm은 쑥쑥닷컴의 대표이신 히플러 서현주님이 내신 책으로
우리 실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실을 중심으로한 회화 책입니다..
HBHM은Hello Baby Hi Mom의 약자랍니다...
쑥쑥에서는 베스트셀러 인데요..
이 책을 통째로 외워서 활용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아니면 책을 한장씩 복사하거나 직접 써놓으시고 활용을 하시는 경우도 있답니다.
그리고..결코 부끄러운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처음부터 알고 시작하는 사람이 어디있겠습니까...
우리도 서로 배우고 알려주고...도움 청하고..도움받고...하는거 아니겠어요?/
지금부터 열심히 하시면 됩니다...
아리송님~~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