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 (큰애) 엄마가 늘 추천해 주는 책 읽는 비교적 착한 아들입니다.
호시탐탐 만화책에서 눈을 못떼긴 하지만,
제 고민은 소위 재미나고, 자극적인 제목의 책들로 기능적 책
아래 책들- 본의아니게 폄하해서 저자, 출판사측에 정말 죄송합니다만 한 예일 뿐입니다.
예) 신통방통 뺄/덧~/
심술쟁이 내 동생 싸게 팔~
수학 일기 어떻게 ~
짬뽕 짜장 탕~
어린이를 위한 마시마~
vs.
위인전, 명작동화, 소위말하는 고전들
어른인 저도 전자의 책에 먼저 손이 가는 것이 현실입니다만,
책 홍수속에서 옥석 구분할줄 아는 안목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어머님들은 어떻게 추천해 주시는지 한마디씩 의견 주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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