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에이프릴에 애엄마가 한번 첫 애를 보내보자구 해서요...
청담레벨이 어떻게 구성이 되있나요???
전 학원은 별루 보내고 싶지 않은 사람인데, 엄마가 청담에이프릴인가,,가 좋다고 그렇다네요,,,
많은 댓글....바라요~~~~~~~^^
자주 들를게요....
청담에이프릴에 애엄마가 한번 첫 애를 보내보자구 해서요...
청담레벨이 어떻게 구성이 되있나요???
전 학원은 별루 보내고 싶지 않은 사람인데, 엄마가 청담에이프릴인가,,가 좋다고 그렇다네요,,,
많은 댓글....바라요~~~~~~~^^
자주 들를게요....
제가 아이 데리고 3학년 초반에 한번 다녀왔던 곳입니다.
처음으로 학원 데리고 갔었는데.. 인터넷으로 하니 3학년은 그곳에 가라고 되어 있더군요.
분위기는... 글세요..
저는 그곳에서 홍보용으로 틀어놓은 VCR보면서..
사실 좀 실망했었구요..
(아이들이 나와서 영어한 것 녹화한 것인데..한마디씩 하고 들어가는 것이 뜨악했어요.)
레벨은 씨앗부터.. 시작해서 작은 나무.. 그리고 마스터까지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실질적으로 마스터반은 제대로 꾸려지지 않는 분위였어요.. (잘하는 아이들은 빠져나가는 분위기라고할까)
저희 아이는 그 학원에서는 상위레벨에 수렴하는 정도가 나와서 안도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초등저학년이 다니다보니. 아무래도 학원 분위기가 밝다고해야하나.. 어수선하다해야하나..
느낌상 영어를 아주 잘하는 아이는 별로 없어보였어요..(그냥 제 느낌이구요..)
특히 좀 신경쓰인 것은.. 레벨이 좀 안나오는 고학년들..이었어요.
대략 2점에 보는데 어려움이 없다면.. 작은나무.. (세플링) 수준 정도 나올 것 같구요..
3,대정도 이상 본다면.. 마스터도 가능하지 않나 싶은데.. 거기선 세분화된 레벨이라.. 대단해보여도..
어학원 가면.. 아주 평범한..레벨로 변환되죠..
잘하는 아이들은 4학년쯤 어학원으로 꽤 높은 레벨로 중간에 치고 들어오더군요.
쑥에서 이런 말씀.. 참 곤란하긴 하지만..
저희 아이가 초등 저학년이고 영어 학원 보낸다면.. 폴# 보내보고 싶어요.
저희는 학원이 너무 멀어서 보내기 힘들었지만.. 잘 나가는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그냥 말씀하신 학원에 테스트 한번 해보시고.. 아.. 그냥 책만 봐도 되겟구나.. 용기 얻으시고..
그냥 계속 아빠표 하시다가.. 3학년 말쯤 ㅊ어학원 보내시는 것도 괜찮아보여요..
학원 보내면..아무래도 스펠링이나. 어법. 등등.. 좀 잡혀지는 부분이 있는 거 같거든요.
그리고 어느정도 아이가 학습을 받아들일 준비도 될 것이구요..
학원비 비싸기도 하고.. 저학년에 학원 다니다보면..
고학년에 외려 학원발?이 안 받을 수도 잇다고 생각해요. 비용도 무시 못하고..
일단.. 한번 가보시고 분위기 파악해보시는 것이 좋을것 같아요.
저는 에이프#에 방문 했을 때 제가 유일하게 저희 학교에서 재섭다하는 엄마의 아이가 다녀서..
확 정 떨어졌는데.. 지난 여름 아발# 가니, 그 아이가 또 거기로 갈아타서 다니고 있더군요..
그리 잘하는 아이가 아니었어서.. 더더욱 신뢰가 가지 않았구요..
너무 지극히 개인적인 이야기만 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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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아이데리고 1년 반 동안 몇몇 학원들을 다녀보았네요..
처음에 엄마표 할때는 대단한 레벨로 올라가서 기세 등등해보려는 헛된 꿈도 있더랬어요.
그런데.. 학원가면.. 겸손한 마음 가질 정도 성적이 나왔어요..(아주 나쁘진 않았지만...)
그러면서 학원 분위기도보고, 상담하는 것도 들어보고, 교재도 살펴보았죠.
일단 제가 중시하는 것은 분위기에요. 그리고 어떤 아이들이 다니는가..를 좀 봐요.
학교 아이들 중 그 학원 다니는 아이들의 면면을 보기도 하구요.
레벨 테스트해보면.. 그 학원의 강점이나 약점이 보이더군요.
(우리 아이의 약점과 강점도 보이지만.. 학원을 가늠해본다는 의미에서..^^)
그런 것들이 앞으로 학원 선택에 도움이 될 수 있겠다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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