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이는 지금 22개월이거든요. 집에 영어책이 창작이랑 과학,, 수학,, 미술,, 뭐 이것 저것해서 한 250권에서 300권이 넘지 않을까해요. 저도 요즘 우리 아기가 과학책에(것두 교원에서 나온 자연의 신비전집)을 잘 보더라구요. 그래서 싸이언스를 문진에서 어린이날 기념세일할때 구입했거든요. 그런데 정말 책이 맘에들고요, 잘 샀다는 생각이 들어요. 요즘에는 우리 아기가 어디서 원숭이를 보면 사이언스에 나오는 원숭이그림이 나오는 책들을 들고와서 비교한답니다. 그 외에도 polar bear, spider, ant등을 아주 쉽게 인지하곤해요. 제가 'Hey, baby, where is an ant? can you find it?' 하면 ant가 나온책을 들고오더군요. 아직 저희 아기는 말은 트이지 않았어요. 일종의 output이 요즘 되가고 있어서인지 정말로 집에는 책이 다양하게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절실하게 들더군요. 한번 잘 검토해보세요..... 카라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 제 딸은 지금 38개월인데, 첫돌 지나면서 영어동화책으로 영어를 만난 > 아이입니다. 영어동화방에서 수업도 하고 있구요. > 영어동화책은 한 50권정도 가지고 있고, 잘 보고 있구요. 여자아이라서 > 아무래도 취향이 다양하진 않은거 같아서 요즘 사이언스스토리북에 대해 >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그 책은 사면 활용하기가 무척 어렵나요? > 문장도 간단하고 그림도 좋다고 듣긴 했는데 어떨까요? >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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