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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 먹일 때마다 이렇게 노래 불러 주면..
같이 애~~~~~~~~~~~하며 따라 부르다가 잠이 듭니다.
첫째 땐..제가 미숙한 점이 많아서...모유를 못 먹였는데...
둘째 때...먹여 보니..
이렇게 행복한 걸 왜~~못 먹였을까....후회합니다.
아가와 따스한 온기를 나누며...눈을 맞추는 그 순간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며...
엄마의 양분을 한 방울이라도 더 먹으려고 ..
열심히~~~젖을 빠는 아가를 볼 때... 나의 가치로움을 발견하고..
삶의 의지가 불타오릅니다.
제 삶의 원동력은...
나의 두 아들입니다``11
그리고...저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그 이름의 주인공....
어머니...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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