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듣은 어느정도 자리가 잡혀있습니다.
다만 동생이 있고 엄마의 영어가 턱없이 부족해 별다른 도움이 안됩니다.
그냥 혼자 들어라..한권만 읽어라...합니다.
티아라,매직 발레리나,레인보우 매직,프래니등을 두번째 듣고 있습니다.
집에 호러블 해리 있는데 아직 그다지 재미있어 하지않구요.
주니비도 어려워 했어요.
하루에 책 한권을 다 집듣하기에는 무리가 있어보여 반정도나 원하면 2/3정도 듣고 짧은 영어동화책 한권정도 읽고 있습니다.
그 전까지 다른 책들은 한번씩만 집듣하고 올라왔어요.영어 책들을 거의 빌려 본지라 새로운 책들로 자꾸 손이 가더라구요.
예전에는 영어책의 그림만 봤는데 요즘은 글자도 조금씩 보는것 같아요.
제가 칭찬을 해주면 자기가 읽고 싶은 부분만 본다고 얘기하네요.
얘기가 너무 길었죠?? 요즘 읽기랑 듣기가 같이 가는데 듣기 수준을 더 높여서 가야하나요??
그리고 집듣할때 책을 사놓고 3-4번씩 반복이 좋은가요??무작위로 막 들어도 상관 없을까요??
시간이 절대적으로 많은게 아니여서 다른 영어교재 같은것은 꿈도 못 꾸니...조금 불안하기도 해요..
요즘은 키즈**신청해서 보는데 같은걸 반복해서 보는게 아니니 영어듣기에 도움이 안될것 같기도 하네요.
반복적으로 보는 DVD를 봐야하나요??
따끔한 충고 부탁드려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