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님이나 손자분이나 모두 대단한 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부러워서리~~) 전에도 답글을 달았었는데.. 할아버지님께선,,,적절히 수용할 줄도 아는 분 같아 다행(?)스럽기도 하고 또 한편으로 아직도 여전히...이건 좀 아닌거 같은데...하는 부분도 남아 있긴 합니다 사실...구체적인 조언을 해드릴려구 답글 다는건 아니구요.. 그냥 인사한번 할려구요.... 쑥쑥한마당(집 나간 남편)서 할아버지님 글을 뵈니.. 인생의 연장자로써...쑥쑥에 쭉 계셨으면 좋겠다 싶어서요... 영어 문제에 있어서는.... 저희(?)가 추구하는 방식과는 여전히 갭이 있고.. 또 할아버지님과 손자분이 처해있는 환경이 저희와 다르니 물론 방법도 달라야 겠다 싶습니다. 책 추천은 좀더 생각해 본 뒤에 다시 답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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