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중순에 진즉 해결되었던 일이
이사람 저사람 사정 봐주다가 꼬이고 꼬여서 나혼자 덤태기 쓸 수도 있는 일로
8월23일부터 어제 그제까지 밤잠을 못자고 어두운 시간을 보냈었어요~
모두가 불가능이라 장담할 때....
마음속에 부는 한자락 신선한 바람을 붙잡고
궁즉통과 (늦둥이가 풀고있는) 문제해결의 길잡이에 의지했더니
시한 2주일을 남겨놓고 어제 그제 밤에 해결했네요.
일의 성격 상 이주일을 남겨놓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였거든요.
이벤에 당첨되 피아노 연주회를 보고서도 후기쓰는 거 못했어요.
우선은 잊어먹었고...
후기마감 하루 지나 생각이 났어도 마음이 온통 가시밭이라 모른 척 지나쳤음을 양심고백하려구요.
따사로운 햇살이 마음에 다시 비추이니 이벤신청/후기 열심히 쓰도록 하겠습니다.
이벤당첨 자주 좀 시켜주십사하구요~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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