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초4, 초2 딸 둘 맘입니다.
내년 1월 별내 신도시 입주 앞두고 고민이 이만 저만 아니네요..
학교는 2월 28일 개교라고 하고
주변에는 상가하나 없고 길도 없고 주면 택지 공사 시작 하려하고...
아무래도 엄마표에 매달려야 할듯... 저는 서울에서 초등학교 강사로 일하고 있고.
이사가면 일 못 할것 같고 품앗이라도 하실 분 있음 좋겠네요.
저는 국어 수학 잘 가르칩니다.
영어라도 엄마표 같이 하실 분 있음 좋겠네요..
구체적 계획은 없지만.. 그냥 넋두리 해 봅니다.
신도시 제대로 갖춰지기 전에 입주해서 많은 고생 해 보신분들..
경험담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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