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동네 모 도서관에서 전화가 왔어요.
아이가 다독상에 뽑혀서 상품권 보내준대요.
그런 상 있는 줄도 몰랐는데...도립도서관에서
성인 어린이 포함해서 다독상 8명 준다는데 그 중에 한명으로 선정되었다네요.
많이 읽긴 읽었나보네..
집에서 먼 거리에 있는 도서관이라 자전거타고 다니면서 그다지 많이 대여한 거 같지 않은데..
게다가 이 동네 애들 책 엄청 읽는거 같은데...
그래도 암튼 차곡차곡 쌓였나봐요.
방금 동네 모 도서관에서 전화가 왔어요.
아이가 다독상에 뽑혀서 상품권 보내준대요.
그런 상 있는 줄도 몰랐는데...도립도서관에서
성인 어린이 포함해서 다독상 8명 준다는데 그 중에 한명으로 선정되었다네요.
많이 읽긴 읽었나보네..
집에서 먼 거리에 있는 도서관이라 자전거타고 다니면서 그다지 많이 대여한 거 같지 않은데..
게다가 이 동네 애들 책 엄청 읽는거 같은데...
그래도 암튼 차곡차곡 쌓였나봐요.
축하합니다아~ 다독상 멋지네요! ^^
저도 달리기는... 심히 못하는지라..저도 거의 20초를 확 넘겨 버렸었다는..
달리기하면서, 옆의 친구들한테 미스코리아 손흔들듯 하며 눈도 다 맞추구 뛰었?드랬죠 ㅎ 걸었나;; ^^
호메.... 매번 운동회마다 죽을 맛이었던 저에게는 정말 먼 나라 이야기 같아요.
지가 100미터를 20초에 뛰고, 매스게임에서 항상 동작 틀리고, 계주하면 넘어지고 그러는 운동엔 완전 젬병이라.. ㅎㅎㅎ 그래도! 독후감상은 받았던 것 같아요. 그래봤자 제가 국민학교 다닐때랑 요즘 아이들이랑은 천지 차이겠지만 말입니다.
책이면 책, 운동이면 운동, 예능이면 예능, 정말 다재다능하네요.
선생님께 말씀들으시면서도 참 좋으셨겠다.. 하는 기분이 여기까지 전해집니다. ^^
정말 부러운 상이네요~
문,무를 모두 겸비한 아이가 부러워요 ㅎㅎ
[영어책소개] 프로젝트 X 시리즈
쑥쑥에 애정남이 찾아 왔데요
Shakespeare와 잡다한 이야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