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교육에 관하여 몇 일내로 정리해서 올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직 체계적으로 잡힌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다만 문서작성을 위한 아래아 한글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워드프로세서,파워포인트를 배우고 있습니다. 한타, 영타를 빠르게 타이핑 하는 것도 연습을 합니다. 그리고 인터넷에서 자료를 찾는 정보대회를 열어서 아이들이 서치능력을 배양시키고자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엄마표 비슷하게 컴퓨터를 심각하게 접근하는 부류가 있습니다. 바로 프로그래밍인데요. 초4,5 정도에 시작해서 상당시간을 투입해서 C언어의 기초를 배워 들어가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정보올림피아드'를 준비하는 아이들인데 이들중 일부는 바로 대한민국의 천재 그룹이기도 합니다. 영어보다 극심하게 초등 아이들 컴퓨터 능력이 천차만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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