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로 영어를 습득하고 성장한 후 초등 고학년이 된 후에 레벨이 궁금해서 레벨 테스트를 해 보고 싶은 분들에게 두 가지 시험을 추천드립니다. 모두 토플을 주관하는 ETS에서 제공하는 시험인데 하나는 slep 이라는 테스트 이고 하나는 toefl junior 입니다. 전자는 145 문제가 출제되고요. 67점이 만점입니다. 후자는 900 점이 만점입니다.
문제 유형은 상당히 비슷하고요. 수준도 비슷합니다. 성인들을 위한 토플 보다는 아이들이 접근하기 쉽습니다.
토익이나 토익브릿지 보다는 수준이 높다고 생각됩니다. 두 테스트는 모두 아이의 수준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물론 토플로 할 수 도 있지만 그것은 중고등이후에 접근하면 쉬울 것을 미리 과다한 시간을 투자해서 타과목의 발란스를 잃어가면서 할 필요 없다고 판단됩니다. 이러한 시험들의 점수를 높이기 위하여 준비를 한다는 것은 거의 무의미 하고 현재의 실력을 테스트 한다는데에 의미를 두고 싶습니다. 영어 레벨을 올리고자 한다면 책을 많이 듣고 읽는 것 뿐입니다. 준비없이 시험을 본다면 아이의 학원 레벨이 아닌 '현실' 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토플 주니어에서 최고득점을 득한 아이 두명의 인터뷰가 그 곳 홈페이지에 있습니다. 엄마표로 어릴때 부터 책을 많이 읽었다는 이야기와 듣기를 중심으로 영어를 습득해서 말하기 쓰기는 쉽게 되었다 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학원이야기도 나오는 것으로 보아 학원도 다닌 듯 합니다. 참조 하십시오.
http://www.ets.org/slep/about
http://www.ets.org/Media/Tests/SLEP/slepmanual.pdf
http://www.ets.org/toefl_junior
http://www.toefljunior.or.kr/Html/WebPeople/People.aspx?mn=02 ( 듣기를 중심으로 한다데 공감 100% )
http://www.toefljunior.or.kr/Html/WebPeople/People_2.aspx?mn=02 ( 정통 엄마표 반갑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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