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밝았네요. 또 한해의 계획을 하며 왜이리 뿌듯해 지는지... 작심삼일일테지만. .. 방문판매원이 준 글인데 괜찮은것 같아서요. 항상 컴퓨터모니터 옆에 붙여두고 로딩되는 동안 읽곤 합니다. 읽을 때는 아!~~ 하면서 금방 잊어버려서. ( 세계 지도자를 배출하는 주부 십계명 ) 1. 자녀를 깍듯이 예우하라. 어린이가 자신감, 자부심을 갖게 되고 남을 대할 때도 당당하게 처신한다. 부모로부터 질책을 받으며 자라면 남들의 눈치를 보게 된다. 2. 고집 센 자녀를 지원하라. 인류발전에 기여한 사상가, 정치가 등은 어릴 때부터 주관이 뚜렷했다. 부모의 임종을 지켜줄 사람은 고집이 센 자식이다. 3. 칭찬을 해도 비교하지 말라. 대단치 않은 친구와 비교해 칭찬 받은 어린이는 자만하게 된다. 다른 아이와 견주어 야단치는 일은 목숨을 걸고 하지 말아야 한다. 4. 큰일에 실패한 자녀를 격려하라. 부모 밑에서 시행착오를 많이 겪어야 사회생활을 성공적으로 한다. 실패가 두려우면 아무 일도 못한다. 5. 선택의 자유를 반복 훈련하라. 스스로 선택하고 오랜 고민 끝에 얻은 결론만이 불굴의 집념으로 이어진다. 결단의 고통과 결과에 대한 책음을 일깨우자. 6. 사람이 주는 상을 탐내지 말라. 우등상, 특별상 등은 마라톤보다 훨씬 긴 인생역정에서 의미가 없다. 자녀에게 높은 기상을 심어주어야 한다. 7. 가장 중요한 것은 창의성이다. 지도자가 되기란 아주 쉬운 일이다. 남다른 생각을 시작하고 그 생각을 행동에 옮기면 이미 반쯤은 지도자다. 8. 외로움을 극복하도록 가르쳐라. 남다른 업적을 내려면 항상 남보다 앞서 나가야 한다. 주위에서 공감해주는 사람이 있을리 없어 외로울 수밖에 없다. 9. 전문가가 되도록 당부하라. 남들이 성공한 분야에선 최고가 될 수 없다. 앞으론 남이 손대지 않은 분야에서 1cm만 앞서도 최고가 된다. 10. 최후의 안식처가 되라. 세계적 스타라도 영광의 순간에 감격에 겨워하는 첫마디는 '어머니'이다. 세계적 인물을 키운 부모들의 공통점은 철저한 희생이다. 제 개인적으로는 3번이 가장 걸리더군요. 남과 견주어 야단을 치곤했거든요. 안좋은줄 알면서도 효과가 빠르다보니... 반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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