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3회 수업으로 Let's go 2 & Let's go readers 2 로 5개월진행되고있습니다.
워낙 듣기위주로 되어 있는 아이라 읽기에 좀 흥미를 줄려고 보냈는데
한달동안 보내고 나니 득실이 있는듯합니다.
수업료는 거의 월 2만원수준이고 교통비는 월 4만원 ㅠㅠ;;
게다가 동생까지 가서 기다리고 있어야하니 주부는 시간당 단가가 없는건지...
아이가 영어를 재미있어 합니다. 다만, 아무래도 영어반아이들이 숙제도 없고 제재도 없다보니
예습복습을 안해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진도도 무척 느린편이어서 좀 더 예습할려고하면
엄마 여기까지만해도 충분(?)해 하는 초1 녀석의 말이랍니다. 잘하면 칭찬과 맛있는 사탕을 노리고
열심히 아주 적극적으로 수업을 임해서 목소리가 쩌렁쩌렁 울립니다.
1시간 수업이지만, 왔다갔다하는 시간과 dvd룸에서 영어도 보고해서 3시간정도 걸려서
이 수업이 있는 날은 저녁할 힘도 없어요. ㅠㅠ;;
꾸준히 더 다녀보고 지켜봐야겠지요. 좀 더 박차를 가할려고 워크북하고, 고피쉬카드게임도 샀어요.
힘좀 실어주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speed reading에 대해서...(파일 두개 다 올렸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