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harcourt 에서 나온 교과서를 보았습니다. 리터러시 플레이스나 맥그로힐, 미플린사의 말그대로 리터러시용과는 달리 수학과 과학, 사회등의 다양한 과목들이 나와있는데 놀랐습니다. 굳이 수학이나 과학같은류의 과목까지도 미국권교과서로 가르쳐야하나 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한편으론, 오로지 읽고 쓰는것과 파닉스용으로만 미국교과서를 이용하려고 했던게 아닌가 라는 생각도 듭니다. 다양한 분야를 접해줄 책이 harcourt 밖에 없을지요? 보고나니 괜히 욕심이 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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