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첨 글 올려 봅니다
그동안 게으름?? 등으로 아이에게 많은 영어노출을 해주지는 못했어요
마더구즈 조금, 스토리붐붐 조금, 그리고 잡다한 영어비디오와 책 몇권,,,
다른 게 아니라,
여기 와서 읽다 보면, 동화책을 많이 읽어주라는 말씀이 많으시잖아요
제 발음이 원어민수준이 아니고 (^^)
그렇다고 그렇게 나쁜 것은 아니지만, 좋은 것도 아니거든요
그런 발음으로 책을 읽어주다 보면 아이가 발음을 잘못 배우지않을까 해서,
전 안 읽어주고 있었는데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떤가요?
근데 꼭 테잎을 매번 틀어줄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엄마가 보통인 발음으로 책을 좀 읽어줘도 괜찮은 건가요
전 이게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참.. 그리고 제가 발음에 좀 민감한 거 같아요
새로 시작한 튼튼영어 선생님이 옆에서 들어보면 발음이 정말 기가 막히거든요..
싯더 테이블을,, 조금도 굴리는 거 없이.
싣, 더 테이블.( r 발음 없이..) 이렇게 자꾸 발음하고,, 그래서.
한달 정도 지켜보다가 선생님 바꿔 달라고 튼튼 영어에 요청할 생각이거든요..
근데 이 선생님 기분 안 상하게 잘 말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아이들 발음은 어릴 때 결정할 수 있다고 해서요.
사실 4살 때 발음이 굉장히 좋았고, 도라 비디오 그대로 따라하고 그랬는데,
5세 때 유치원에서 영어샘 때문인지 갑자기 한국인 발음으로 바뀌더군요.,
그래서 또 똑같은 걸 겪고 싶지 않아서요... ^^
처음인데 두서없이 길었네요.
글 검색하니 잘 안 나오더라구요
초보적인 글에,, 코멘트 달아 주실거죠?? ^^
저도 이제 스토리북 좀 읽어주려고 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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