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40개월 다되어가는 여자아기 아빠입니다.
저도 ,저의 아내도 나름대로는 아기 영어교육에 관심이 많았다고 생각했는데,여기에 모이신 어머님들 앞에서는 감히 명함도 못 내밀정도네요^^
오늘,제가 여기에 모이신 여러 고수 어머님들께 조언을 구하고자 이렇게 글올립니다.
저희 아기경우에는 10개월 무렵부터 영어에 꾸준히 노출을 시켜왔습니다.나름대로 잘 따라오는것 같았구요.하지만,둘다 직장에 나가다 보니 아무래도 한계가 있더라구요.최근 들어선 동화책도 예전 만큼 못 읽어주고 함께 activity도 못했구요.그래서 그런지 요즘은 영어책 보단 한글책을 많이 봐요.한글책이 편해서 그런건지 영어책을 아예 가지고 오지 않을때도 있구요.너무 걱정이 된 나머지,저희 부부가 결정한건,튼튼영어를 해볼까하는겁니다.새로운 선생님이 오셔서 하면 영어에 다시 관심을 가지지않을까해서요....
그래서 어머님들께 두가지 질문을 드릴께요.답변 부탁드립니다.
1.제 아기 개월수에 튼튼영어가 너무빠른가요?튼튼 영어 주니어를 많이 하는것 같던데,제 아기가 어려서 못 따라갈까 걱정입니다.
2.제 아기가 아직 한글을 떼지 않았습니다.5세때 할까 했는데 영어를 홈스쿨 하자니 한글이 마음에 걸립니다.혹시 지금 튼튼영어를 할수있는 연령이 된다면 한글떼기와 어떻게 매치 시켜야할까요?한글과 영어를 지금 같이 홈스쿨 하면 너무 혼동이 될까요?
이 두가지 질문에 답변을 기다리겠습니다.
오늘 처음들어와서 도움만 청하고 갑니다.
그리고,좋은 정보 많이 얻고갑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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