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는 비가 내리길래
눈 앞이 뿌연 것이 흐리려니 했더니
창문이 더럽고 이 내 눈에 꼽 낀 거네요.
오늘 3일째입니다.
어쨌거나 저쨋거나 여기에 붙어만 있으면 아이 영어가 됩니다.
여러분 계획이 특별해서가 아니라 꾸준해서.
다음 주에는 twinzzang님 문 열어주실래요? 바톤 넘깁니다.

다음 주에는 또 한사람 콱 찍어서 바톤 넘겨주세요.
그냥 한 두 줄 쓰면 됩니다.
멋진 말고 과장도 없이 그냥 아이들이 어떤가요? 물어주세요.
댓글 부담 갖지 마세요. 그냥 3일 문만 열어주세요.
자, 이렇게 달려봅시다.

밤 새 절인 배추가 김치될라고 기다리네요.
오늘 아침은 김치 아침입니다.
담으러 가자 =3===3=======3
참, 요기 수학 게시판 좀 둘러봐주세요.
아직 활성화 안되서 광고 않고 있는데 질문이 몇 개 있어서
엄마들의 관심 부탁드립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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