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의 전설이 있답니다.
옛날 옛적에 초게에 리더스라는 엄마들이 모여서 덩어리를 이룬 팀이 있었는데
맨날 모여서 뭔 짓을 했더랍니다.
그런데 댓글 달 때 1빠를 하면 아이 영어가 폭풍 성장을 하고요,
그와 같은 효과가 100빠, 200빠에도 있었으니 그 행운을 찍은 사람의 자녀들은
아아주 자알되었다는 전설이....
자, 아이표 200빠와 300빠 찍는 분 선물 보내드립니다.
단 딱 하나 그것만 찍은 사람은 제외.
하나도 안 쓰고 있다가 299 숫자 보는 순간
척 들어와서 '잘 봤습니다'로 찍으면 그건 안된단 말씀.
열심히 이 재미에 동참하고 그걸 표현한 사람에게 드리는 행운?
선물은 공연표나 책 또는 영어교재 되겠십니다.
ㅎㅎ 자,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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