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에...교보문고가서,,,책좀 골라봤어요.
제가 권한 10권여(시현이가 좋아할만한 소재들,,,,로,,,)에서
자기 스탈로 고른거에요....정말 딱,,,자기 스탈이 있네요.
7세엔 뭐든 주면 새거면 다~읽었는데...앞으로 더 심하겠죠.
(책커버 보고,,,백커버의 줄거리 보고,,,몇장 넘겨도 가면서,,,
혼자 잘 골랐어요~)
요런 책이 있는지 몰랐어요.
저희집은 캡틴언더팬츠가 인기가 없어요,,,
근데 요건,,,정말 만화같은데다,,,아기라,,,귀엽네요.

시현이는 thumblina는 공주로도 안칠뿐더러,,,안보려고 합니다.
(바비 썸블리나도 안볼정도에요...ㅋㅋ.)
인어는,,,둘째넘도 넘 좋아하고요.역시 인어라,,,순위권안에 들었네요.
.
그림도 많고,,,쉽게 볼수 있는 챕터입니다.
간택이 안될줄 알았는데...골랐네요~
애완동물 넘 좋아하고,,,하니...당근 먹힐거라 생각했어요.
비슷한 시리즈로는 magic kitten이 있어요.
이게 4점대라,,,어려울거라 생각했는데...
안을 휘리릭 보니 그리 어려운 단어는 없기도 하고,,,괜찮네요.

Candytuft wants to make delicious treats for all the fairies during Fairy Friendship Week, but someone seems determined to spoil them.
요리를 좋아해서 고른건지?
페어리+요리라면 최상의 궁합이긴 합니다^^

마침,,,,쑥쑥몰에서 세트 할인도 하네요.
http://eshopmall.suksuk.co.kr/jpshow.php?jn=88002&jc=10029826&sc=01-05
책소개도 있어요.
요즘,,,소리가 없어서 묵독하는 책이 많은데...
소리구입하자니 책값보다 비싸더라고요...에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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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부터는 온라인 중고서점에서 뒤지다,,,발견한 보물입니다.
집에 도착은 했는데...
요즘 미는 boxcar children 보느라,,아직 안풀었어요.

오늘은 안읽은 책들을 소개하네요...ㅎㅎ.
전,,,첨보는 책인데...유니콘이면,,,우선 먹힙니다...두권이 있길래 사놨어요.
더 찾아도,,,더 대주기 힘든 책입니다.
애니메이션『피터팬』으로 잘 알려진 네버랜드 요정들의 모험담!
『네버랜드의 요정들과 세 가지 보물』은 동화『피터팬』의 주요 인물인 후크선장, 피터팬, 팅커벨 등이 모두 등장한다.
그래서,『피터팬』의 후속편처럼 느껴질 수도 있지만 그 보다 더욱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통해 독특한 판타지 세계를
경험하도록 도와준다.
<네버랜드의 요정들과 세 가지 보물(Fairy Dust the Quest for the Egg)>에서 아기의 첫 웃음소리와 함께
요정 프릴라가 튀어 나온다.
그녀는 네버랜드 요정답게 힘차게 날개짓을 하며 이틀 동안 힘겨운 파도를 넘어 네버랜드에 도착한다.
기쁜 순간도 잠시, 네버랜드 요정들이 각자의 재능에 맞게 일하는 틈에서 프릴라는 자신의 재능을 찾지 못해
안절부절하는데….
이 책의 요정들은 각각의 재능을 지니고 있다.
이들의 모습은 아름답고 우아한 요정의 이미지 대신 인간적이고 도전적인 모습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현실적인 모습을 통해 어린이는 희망, 도전의식, 용기 등 다양한 감정을 배울 수 있다.
환상적인 일러스트는 보는 즐거움을 더해준다.
강아지가 주인공이면 우선,,,,됩니다^^ 레벨이 4점대인데...
혹시 관심있음 쭉 대주려고,,,지금,,대기중입니다.
안나는 현재 혼란스럽습니다
그녀의 조랑말 에이콘이 영화에 나가서 활약하기를 바랍니다
그러려면 에이콘이 영화 스타 베테 플레밍과 함께 함께 시간을 보내야 합니다
베테 플레밍은 잘난체하고 무례한 소녀라 안나가 싫어 합니다
->말도 좋아합니다.^^ 내년엔 학교에서 승마수업을 들을 예정이에요...
쿠키라는 제목때문에 샀어요. 역시나,,,무지 재밌다면 잘 보았습니다...
이렇게 한번보고 지나가면,,,가슴이 아프기도 하고--;
잘 두었다 팔아야 할지...
둘째가 볼런지...
어린 둘째라도 큰애 보던거랑 디비디 취향이 안맞는것도 많네요...
제때 다 팔고,,,,둘째 스탈로 다시 사줘야 하나 고민됩니다.
요즘 제가 사서 보는...
노는만큼 성공한다....책입니다.
가벼이 읽긴 좋은데....생각도 좀 하게 되네요.
제가 잘 못놀아서요^^;;;
술도 잘 못마셔서,,,속을 확풀고,,, 완전,,,노는,,,걸 잘 못해요.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596665
그래서 샀는데...이런 저런 얘기들이 도움이 되네요...^^
대여로 한번 보세요~
요즘 하루 한권정도 박스카 칠드런~을 보는데...
물어보면,,,줄거리를 얘기합니다.(한글로,,,무리하게 영어로는 안시킵니다..ㅎㅎ)
생각보다,,,아주 쉬운 스토리아닌데,,,혼자 묵독하고 즐기는 걸 보니...
이제 어느 정도,,,즐기는 상황이 되긴 된것 같습니다.
이 시리즈가 앞으로도 120권은 남았다는 말에 안도하고 기뻐하는데...
컥,,, 그걸 다 사려면,,,기둥뿌리기가 뽑히겠죠~
요즘 미스테리 영어책에 빠져서,,,,한글은 좀 등한시 되네요.
요런 재미를 가진 한글책 시리즈도 없고,,,남다른 재미가 있나봅니다.
미국 중고서점을 가서 120권을 사오던지...해야지...ㅎㅎ.
오늘 책소개는 정말 읽은건,,,거의 없네요.
사놓고 준비중인 책과,,,곧 살 책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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