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다 바빠~~~
오늘 둥이들 체험학습날이예요.
아침 5시에 일어나 쑥 문을 열려고 컴터는 켰었는데
밥앉히고, 전날 저녁에 손질한 재료들 볶고 밥 양념하고...
김밥싸다보니 글쓸시간이 안됐네요.
넘 늦게 열어 죄송합니다.
둥이들이 한반인데 회장, 부회장이라 제가 선생님 김밥과 과일까지 챙기게 됐어요.
평소엔 잘 싸던 김밥도 오늘따라 밥도 질고 단무지도 맛이 약해 심심한듯 하구...
신경을 쓰니 더 잘 안싸지네요.-,.-;;
오늘 날씨가 어떨런지...집안에 있으니 아직 감이 안오네요.
화창까진 아니래도 아이들 체험하는데(실내긴 하지만..ㅋㅋ) 힘들지 않게
좋은날씨이길 바래봅니다.
아이들 학교보내고 집안정리좀 하구 다시 들어올께요. ^^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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