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아들이 22개월 됐어요,
43개월 된 누나가 있어 영어를 일찍 접했더니
요즘엔 의미를 아는지 모르는지
간단한 yes/no 는 하네요^^
특히 엄마가 화낸 후 do you love me? 하면 no라고 너무나 당당하게 말하죠--;
어제는 누나랑 메이지 가지고 놀면서 how's weather today?했는데 무릎에 있던 아들이
너무나 정확하게 it's sunny.라고 하더군요^^:
감격~~`ㅋㅋㅋ
사실 누나덕을 많이 보긴 하죠^^
그렇다고 울 애들이 잘한다는건 아니구요,
여기 모이신 엄마들의 맘이 다 같을것 같아서요...
그런데 이렇게 되기까지 저에게 도움이 많이된 책이 있어 혹시 도움이 될까해서 알려 드리려구요.
팜파스 출판 육아영어라는 책이에요.
엄마가 태어나자 말자시작한 영어.
지금은 바이링궐(2개국어 하는 아이) 베이비가 된 도형이 이야기에요.
책에는 조기영어 홈코칭 48개월체험 스토리 되어있어요.
이 책 읽고 저도 벽에 덕지덕지 써 붙이고 말 많이 해주고 안되면 무조건 외우고 있어요.
hbhm과 함께요^^
즐건 육아 하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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