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아이 한글 선생님이 영어와 한글을 동시에 배워나가는 것이 가장 이상적 이라는 말씀은 하시던데... 그런데 주변에서 보면 한글이나 언어가 잘 안되는 경우 영어도 늦더라구요 영어 유치원 선생님께서도 한국어 발음이 잘 안되면 영어 발음도 안된대요 저희아인 47개월인데 37개월부터 영어유치원 다녔고 한글은 국어나라 하고있어서 솔직히 제 의지로 시킨게 아니라 제 상황이 참고가 되실런지는 모르겠지만 선생님이 아닌 엄마가 시키는게 여러가지로 힘든거는 사실인거 같아요 그래도 마음을 굳히셨다면 조금씩 욕심없이 해보세요 저희 아이는 저랑은 뭐든 오래하기 싫어하는데 선생님 말씀은 잘도 기억하더라구요 어차피 지금 생각해보면 조금의 늦고 빠른 차이가 대단한 것도 아닌데 몇달 먼저 알았다고 무슨 영재나 난줄 아는것도 착각이였던것 같아요 제말씀은 언어능력이나 학습적인것이 아이마다 받아들일 때가되면 자기가 흥미를 느끼고 어느날 갑자기 굉장히 좋아진다는 것입니다 지금을 기준삼지 마시고 선생님이 해주시는 것처럼 날마다 시켜주시면 발전이 보일것 같아요 어설프게 글올려 미안합니당~ 몰라요~님의 글입니다. > 저는 아이에게 대부분 영어로 말을 하려고 노력하는 편인데...... > 요즘은 한글 교육을 같이 들어가면서... > 영어를 가르칠 사람도.. > 한글을 가르칠 사람도..저란 사실때문에... > balance를 맡추기가..어렵내요.. > 우리 아들은 제가 볼때..언어적으로 적 느린 편이거든요... > 지금 45개월인데.... > 한글을 읽지는 못하고.....관심도..조금밖엔 없거든요.. > 말을 그냥 잘하는 편이구......... > 한글깨치기하다가...매주 한권씩 교재가 나오니깐..진도가 빠르다 싶어서..그만둘까하고 있구요..아이는 가나다라 인지가 안되는데...진도는 거너더러. 나가거든요.. > > 영어는 동화책을 잘보고...노래도 꽤 잘하며... > 한국말로 대답을 하더라도.. 제가 하는 생활대화를 거의 알아듯고... > 사물인지도 조금씩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 > 어찌해야할까요? 영어를 잠시 멈추고......한글을 떼여할지.. > 아님 계속 동시에 나갈지... > 한글을 하면 어떤 방법이 좋을지.. > 슬럼프입니다. > 한글도 떼고..영어도 자연스럽게..하는 방법 뭐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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