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penters라는 남매 가수가 있었지요.
영혼을 따스하게 해주는 목소리에 울고 웃었던 분들이 계신지요?
언제나 들어도 좋은 Top of the world가 대표곡.
그 남매 노래 가운데 ’가면무도회’라는 노래를 소개합니다
(원래는 George Benson 노래).
멀쩡해 보이지만 속으로는 곪을 대로 곪은,
떠날 수도 없고 함께 계속하기도 힘든 연인 혹은 부부 사이를
겉보기에만 화려한 가면무도회로 묘사했습니다.
This Masquerade 이런 가면 무도회

게시판 분위기 너무 팍 죽였죠...
생활 영어 한마디로 다시 기를 올리고, 올리고!

난 노래는 못 붙이겄어요.
간신히 아는 유투부만 떠왔네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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