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난 남자아인데, 영어를 좋아해서 5살때 어린이집에서 시작한 영어로 지금은 그림책으로 영어시작 4단계나 쉬운 배고픈 애벌레나 스콜라스틱100단어 풀이집의 문제정도는 다 읽구요, 파닉스는 학습지로 몇개월하다 그만뒀는데 모르는 단어도 왠만큼 비슷하게 읽어갑니다. 지금까지는 해석은 처음만 해주고 안했다가 지금은 해석도 해주는데 때론 혼자서 해석과 읽기를 같이하거든요. 문제는 반복해서 읽는 과정중에 제가 자꾸 한글 해석을 시키는데 어떤 댄 알기도 하고 어떤땐 잘 몰라요. 그냥 정확하지 않고 비슷한 정도 랄까요.
이럴땐 해석 계속 해주어야 할까요. 아님 영어만 읽어주어야 되나요. 처음 접하는 책도 읽기는 잘하거든요.저는 정확한 단어의 뜻을 알아야 되지 않나싶은데, 집에서만 해주니 체계가 없는 것같아서요. 그냥 책의 전반적 내용만 알아도 되나요? 꼼곰하게 단어의 정확한 뜻을 알려줘야 되나요.어떻게 다음단계를 해야할까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