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인뱅크 킨더를 끝냈는데요. 킨더가 좀 페이지긴 게 나오면 애가 죽을라고 하네요
저도 CD 듣고 그 긴 것을 따라하는 데 질렸어요. 우리 둘다 지겨워 죽을라 하네요.
그래서 아예 형식을 다른 것으로 바꿔 도전해 볼까해서요. 원래 킨더할 때는 G1으로 갈 마음이었지만
흔들리네요.
그래서 타임 투 디스커버를 하면 어떨까 하는데요..수준이나 뭐 재미 이런 걸로 도전해도 괜찮을까요?
귀중한 조언 좀 주셔요.
참 ORT 3단계 끝나가고 4단계 들어가려는 초1 장난꾸러기 남자 아이입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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