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늘어나는 책만큼이나 오디오도 꽤나 많지요?
저도 이런저런 방법들을 많이 써봤는데 아무래도 찾기쉽고 꺼내기 쉬워야
한번이라도 더 듣는데 편리하죠.
우선 아가때부터 썼던 테잎정리함은 꽤 여러번소개한적이 있는것같아요.


테잎이 한칸에 26개정도 들어가니 꽤 많이 들어가고 찾기도 좋아요.
꺼내쓸때도 서랍식이라 좋구요. 많아지면 서랍장을 한칸씩 늘리면 됩니다.
이런서랍이 CD용으로도 나와요. 이것도 꽤 편하고 종이케이스CD는 꽤 많이 들어가네요.
위의 서랍장과 같은 방식이죠. 옆에보이는 CD 케이스는 많이도 들어가지만 자주듣는것
아이가 스스로 찾기도 좋아요!!
규영이가 워낙 오디오 듣기를 즐겨하는데 스스로 꺼내듣기 편하도록 이걸 샀어요.
아래보이는 서랍장도 한칸있는데 익숙하지않아서 여긴 안듣는 오디오테잎을 보관해요.
이건 DVD 장이죠.
어린아이들이 있으면 유리문있는것이 먼지는 안타는 장점이있지만 좀 위험하죠?
이건 아기때보던 보드북을 아랫쪽에 정리하니 편리하고 무엇보다 부피가 작으면서
꽤 많은 수납이된다는 장점이있어요.
이외에도 커다란 책상자에 안듣는 테잎은 따로 넣어서 보관합니다.
좀더 길게 쓰고싶지만 외출해야해서 요기까지만 올립니다. ^^
다른걸 하러 들어왔다가 쑥쑥에만오면 이렇게 볼일못보고 나게게되네요.
책임지셔용~~~ ㅎㅎ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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