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겨울방학때 미국 사립학교스쿨링과 홈스테이로 단기유학을 보낼까 하는데 괜찮을지 모르겠어서 고민됩니다.
혹시 보내셨던 경험이 있으시거나 조언 주실분께 감사드릴께요.
초5학년 남자아이인데 외국경험 전혀 없고 지금은 청담어학원에 다닙니다.
시간상 이번 겨울이 마지막 기회인데 8주동안 학교적응이며 홈스테이에 적응하려면 스트레스 또한 만만치 않을것 같네요. 물론 비용도 비싸구요.
아빠나 주변인들은 모두 반대를 하는데요. 언어적 감각이 있고 상위레벨이라 더 많은 것을 느끼고 경험할 것을 기대하며 보내고는 싶은데 막상 결정을 못하겠네요. 물론 본인도 꼭 가고싶어하지는 않구요.
친척이나 지인이 아무도 없어서 학원에서 연계하는 버지니아쪽으로 알아보고 있는데 많은 조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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