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1,2학년 [아이표] day 7

  • 현준성준맘
  • |
  • 2011-10-24
158

 

다~~~~들 주말 뭐하고 보내셨나요?

저희집은 멀리 외출은 못하고 동네 공원에 잠깐 외출하고 집에  콕 박혀 있었습니다.  

신랑은 도서관으로, 아이들과 저는 집에서 놀며 중간고사 시험준비도 조금 했답니다. 1학년에 보는

시험이 중요하지는 않겠지만, 초보 엄마의 마음은 자~~~알 봤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이 한켠에 자리잡고 있었나 봅니다.

 

풀어 놓을것도 없는 제가.... 이렇게 일찍 문을 열게 될 줄 꿈에도 몰랐답니다.  글재주가 없어서 다른

분들에게 죄송한 마음뿐 이네요.  쌍둥이를 키우다보니 다른 사람의 눈에는 좀 독특하게 보이기

때문이겠지요.

 

제가 아이표 방에 댓글을 쓰다 보면 저희 쌍둥이 형제들은 어찌 그리 엄마 말을 잘듣는지 의문을

갖으시는 분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이을 키우면서 어떠하였는지 제 모습을 뒤돌아 봤습니다.

 

저는 쌍둥이를 키우면서 다른 사람의 도움을 많이 받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24개월까지는 정말 너무도 힘이

많이 들었답니다.  그래서인지 저만의 원칙아닌 원칙이 있답니다.

     

   1. 엄마로서 반드시 해줘야 하는 것들은 미리미리 해결해 주기

   2. 아이가 엄마를 필요로 해서 불렀다면 즉각적인 반응을 보여주기

   3.  1,2를 지나 이미 울고 있다면,  바로  즉각적으로 반응을 보여주며, 아이의 입장이 되어

       공감해주기 

       더 큰소리로 울어서 엄마를 찾지 않도록 했습니다.   더 큰소리로 울고 불고 엄마를 찾았을때

       엄마가 반응을 보이면 다음번에는  처음부터 더 큰 울음 소리로 엄마를 찾게 됩니다.

       그 다음엔.. 더더더 그렇게 되겠지요.   그렇게 되면 아이는 이미 엄마와의 형성관계에서 불신이

       쌓여가고 있다는 겁니다.  

   4. 항상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 할 수 있도록 규칙적인 생활하기

       -일정한 기상, 취침, 놀이, 식사 시간들

   5. 아이들과 약속은 100% 실천 하기

   6. 최선을 다했을때 보상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놀아주기

    

    그 이유는 아이가 두명이기에 동시에 울기 시작하면 저 혼자 감당하기에 너무도 힘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실천했던 것들이 아이가 커가면서 수월하게 작용했던것 같습니다.

    울기전에 아이의 입장이 되어 부모로서 해줘야 하는것들 의식주 해결과, 스트레스 받지 않도록

    해주니... 엄마와의 유대 관계가 좋아지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은 그 유대관계로 엄마표 아니..아이표를 진행하면서 서로간에 믿음이 있어서인지 서로 밀고

    당기고 하는 것들이 적은것 같습니다. (전혀 없지는 않지요)

    

     위에 적은 것들은.. 그냥...평범한 저희 아이들을 키우면서 느낀거예요..

     어렸을때는 조금더 열심히 생활했는데 이제는 초등학생이 되어서 저렇게 까지는 하지 않고 있지만

     화내고 잘못했다고 생각하면.. 반성하고 다시.... 좋은 엄마가 되려고 늘 노력하려고 하는데..

     잘 안될때도 많아요..

      (모든 엄마들이 다 그렇겠지만요)

 

 

다른 님들은 아이 키우면서 어떠셨는지 궁금하네요?

 

 

   

 

토요일 동네 공원에 가서 아빠하고 인라인타고, 축구도 하고 놀았어요.

아빠가 주말마다 안 놀아준다고 불만을 이야기 해서..

 

제가 놀아주라고 부탁을 했답니다.

 

 

 

현준이는 이렇게 웃을 때가 제일 멋지답니다.

넘어지지 않으려고.. 다리 쫙 벌리고... 성준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는.. 멋진 성준

 

 

추천 공유
  • 댓글 158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초록
  • |
  • 2011-10-25 19:37
답댓글

늦은 출석 합니다.

주말에 영월에 가서 재미나게 놀고 와서 어제는 시체가 되었답니다. ^^

멀쩡하다 갑자기 아픈 경우가 있는데 어제 그랬네요.

아들넴 아침 밥도 챙겨주지 못하고 헤메였답니다.

 

저희 집은 변함없이 연산 하고 영어 집듣 20분 했답니다.

어스본 1단계를 단어까지 집고 워크북을 할 생각이었으나

아직 워크북 할 실력은 되지 않는 듯하여 접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집듣 하기로 했네요.

아이가 책은 재미있다고 하는데 내용 파악을 어느 정도까지 하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천천히 파악해야 겠다 생각 중이랍니다.

 이상이 설렁설렁 가는 저희 집 이야기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도현빈서맘
  • |
  • 2011-10-24 23:07
답댓글

애들 재우고 어찌하다보니 이제야 들어왔습니다...

모두들 한주의 시작 잘 하셨지요^^

 

저는 연년생 키운다는 핑계로 아이들에게 참 못하며 살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현준성준맘님 대단하셔요...

 

지금부터라도 잘 해야지 하면서 매일매일 다짐하는데 다짐 뿐이네요..

그래도 조금씩은 나아지고 있다고 위로해 봅니다..

 

우리집은 토요일, 일요일에는 자유입니다...

애들도 애들이지만 우선 제가 쉬고 싶어서요...

하루 세끼 밥하고 설겆이하는 것도 주말이면 어찌 그리 하기 싫은지요...

아무리 내버려둬도 해주는 사람이 없어서 결국은 제가 하지요...

 

따로 책 보라고 안하니까 영어책은 몇권 바닥에 뒹군 것 같긴 한데

뭐였는지 모르겠습니다^^

한글책도 좀 보는 것 같기는 하던데///^^

 

오늘 월요일에는

 

도현:  Nate the great 4 집중듣기,   Little Miss Bossy 읽기,

         Reading Key K2 unit1, 리틀팍스

현빈:  ORT  Dad's Grand Plan,  Don't Be Silly 집중듣기

          The Barbecue, The Babysitter, A New Dog 읽기

           Reading Cue 2  unit13, 리틀팍스

 

했습니다.

 

재우고 나오면서 보니 오늘은 제가 책을 안 읽어줬더군요...

주말은 주말이니까 그래도 참 작심삼일을 못 가네요..흑흑...

내일은 꼭 읽어줘야 겠슴다..

 

오늘은 수학도 쬐끔하고 국어도 쬐끔 했네요,,,

우리애들은 태권도 빼고나면 매일 다니는 학원이 없어서 그나마 시간이 있눈 편입니다..

엄마 마음에 미술학원이라도 좀 다니며 좋으련만.

그림에는 영 관심도 없고 선생님이 시키는 대로 그리는 그림은 싫대나 뭐래나...에휴...

 

그래도 꾸준히 설득을 하든 협박을 하든해서 저학년 때 미술학원가서 그림도 좀 그리고 만들기도 좀

하고 오게 해야겠습니다..

집에서는 정말 안되더라구요...

 

 

이야기가 삼천포로 빠지고 길어지네요...

 

모두 편안한 밤 되시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새날
  • |
  • 2011-10-25 09:00
연년생도 힘들거 같아요..
전 터울 많이 나는 고딩과 초딩 둘인데....초딩딸한테만 집중하는데도 하루가 후딱 가네요..
대마왕에서....요즘은 좀 친절한 엄마가 되가려고 노력중이긴 한데..욱 하는 성질. 꽥꽥 거리는 잔소리는 참....고치기 어렵네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니랑
  • |
  • 2011-10-25 15:58
ㅋㅋㅋㅋㅋㅋㅋ저희집도 미술학원 가기 싫다고 해서 포기하고 있어요.
학교 상담때 선생님께서도
주니가 미술을 못하느걸 아시고는
다 잘할 수 없으니...어쩔수없는거 같다고 하시데요.
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재헌지윤엄마
  • |
  • 2011-10-24 21:21
답댓글

현준성준맘님 생각했던 것처럼 따뜻ㅎㅏ고 훌륭한 엄마이시네요

저랑 비슷한 원칙을 갖고 계시네요

저도 아이의 울음이 커지기 전에 그리고 울기 전에 아이의 의사를 들어주고 해소시켜주려고 노력하며 살아 왔네요. 그래서 설거지 하다가도 말 들어주려고 몇번이나 가서 아이랑 대화하고 그랬는지 모른답니다.

그래서 그런가 엄마가 바쁠때 와서 옷을 잡아끈다던지 때쓰며 놀아달라며 운다던지 그런 일은 거의 없이 둘을 키우고 있네요.

하지만 뒤돌아보면 아무것도 아닌 일인데 그 때는 정말 많이 고민하고 애썼던 일들이 참 많았던 거 같아요

특히 친구 만들어주는 일이 저는 정말 쉽지가 않았어요

아들이지만 좀 순한 편이라 아직까지 여자아이틀하고 어울리는 것을 더 잘 하는 거 같아요 ㅎㅎㅎ

그래도 아이들 키우다 보니 다 기우였던 거 같고 다른 아이들보다 잘 나지 못해도 내 아이만의 장점이 많다는 것도 알았구요.

그럼에도 살다보면 앞집 뒷집 옆집 얘기들으며 일관성과 나의 원칙들이 흔들릴 때가 많습니다.

오늘도 현준성준맘님 글 읽으며 맘을 가라앉혀보네요

좋은 글 감사해요 항상^^

 

 

저희는 주말에 아들 esl 선생님 가게 오픈 하는 곳에 다녀왔네요

주말은 어찌나 바쁜지 몇주째 스케쥴이 꽉꽉 차있네요.

저희만 빼고는 다 esl 선생님들이더라구요 ㅎㅎ

그런데 참 웃기죠 한 분의 딸은 곧 한국으로 영어를 가르치러 가고 한 선생님은 한국에서 4년 동안 영어를 가르쳤다 하시고 선생님의 남편분의 보스는 한국분이고 ㅎㅎㅎㅎ

예전에는 해외 나가서 한국에서 왔다고 하면 잘 모른다고 한다 하는 거 같던데 요즘에는 한국에서 왔냐고 먼저 물어보는 사람이 참 많은 거 같아요. 그리고 한국을 잘 알고 있고요.

여기는 정말 작은 동네인지 여기가도 아는 사람 저기 가도 아는 사람 ㅎㅎ참 웃기더라구요.

거기서도 아는 선생님 만나 참 신나게 얘기하고 다음 주말 초대까지 받고 돌아왔네요.

 

읽기

arthur 책 5권

one saturday afternoon

whistle for wille

magic tree house # 7,8(무서운 내용의 책은 안 읽고 건너 뛰고 있네요. 그래도 한 번 읽었다 하면 재미있어서 그 자리서 다 읽더라구요 )

 

다른 것은 아무것도 못했네요

책이 옆에 있으면 그냥 알아서 읽더니 요즘에는 책 던져주면서 읽어봐라 하면 읽을 때도 있고 싫다할 때도 있고 .... 그 저 지 좋을 때 읽고 재미있어 하기를 바라는데

옆에서 보기에 좀 지친 듯 하네요

그냥 이것 저것들이....

그래도 밤에는 동생이랑 얼마나 신나게 노는지 모른답니다. ㅎㅎ

신나게 할 때가 있으면 또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을 때도 있는 거 같아요

엄마처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158
  • 이전글 [칼럼]뉴베리가 아니어도 좋다
  • 다음글 3,4학년 자주방 Day7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초4아이 2달동안 미국생활 도와주세요..
    • 나na
    • |
    • 2011-10-25
    3
  • 테솔을 들으며 느끼는 것
    • 콩민
    • |
    • 2011-10-25
    5
  • 이미지썸네일 58x58 IQ 테스트 도전!!
    • 쭈루사랑
    • |
    • 2011-10-25
    5
  • [무료증정 댓글이벤트] '영어 말하기 보컬 트레이닝이 정답이다'
    • 운영자
    • |
    • 2011-10-25
    72
  • 언아이캔 리드 워크북만 살수잇나요?
    • 끄리스딸
    • |
    • 2011-10-25
    2
  • 책읽기 (집중듣기)
    • 형이들
    • |
    • 2011-10-24
    1
  • 학원 다니다 끊었는데 괜찮은 인강이나 화상, 전화영어 있나요?
    • 알락꼬리
    • |
    • 2011-10-24
    6
  • 초1 집중듣기 교재는 어느정도
    • 안졸리네
    • |
    • 2011-10-24
    3
  • 북클럽에 관한 질문입니다.
    • great1004
    • |
    • 2011-10-24
    7
  • 초등 영어 학원 연계 고민입니다.
    • 령이서이맘
    • |
    • 2011-10-24
    6
  • 학원이 좋다는데..
    • 안졸리
    • |
    • 2011-10-24
    3
  • 이미지썸네일 58x58 뉴베리가 아니어도 좋다
    • literacy
    • |
    • 2011-10-24
    37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