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자의 서재
최재천 교수님이 쓴건데
제목처럼 무겁지 않고 너무너무 재밌고 웃겨요.
이 분 어머님이 그 시대 열혈 엄마셨어요. 아버지도 군인이셨는데 총 들고 학교 찾아간 일,
그 시대에 아버지 월급 다 털어서 과외 집어넣고, 경기고인가 고등학교 넣을려고 애쓴 일,
강원도 여기저기 다닌 일, 등등.
자기 아이 입시시킨 일.
유학하면서 진정한 학문의 세계를 경험한 일. 등등.
아들을 이해하기 힘들때, 제게 많은 영감을 주었던 책이에요.
어머님들, 심심하시면 이 책 꼭 읽어보세요
어떤 육아서보다도 재밌고 유익하답니다.
진짜 유쾌하게 토크쇼 보는 것처럼 읽었어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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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영어 처음 시작해 보려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