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녀석도서관수업후 집에와서그대로 넉다운됐어요 아침부터영컨디션이않좋더니 온몸이쑤시고 흥흥ㅠ 아들이셋인지라 번차례로안마를 해줍디다ㅋ요맛에자식키우지만 고사리손으로 엄마허리를 두드러주는 막둥이 넘이뻤어요 낮잠을밤잠인냥몇시간이나약에취해자고 깜짝놀라눈을떠보니 5살막내녀석 엄마도안깨우고 컴앞에서 태극천자문 집중모드 더군요ㅋ무언가찜찜함에 옆에끌어다 책한권 딱읽어주고 ==옆에서큰아들 심각하게쳐다보기에=="엄마발음이많이구리니??"했더니 "아니 그건잘모르겠고 오버를 많이해서 들을만해"이럽니다@@;;; 6학년아들 인색합니다ㅠ 그리곤 또무언가 찜찜함에 쑥닷컴 들어왔죠 몸둥이는 힘들어도 궁금은하더군요 무슨글이올라왔을까 하구요 이제 저는잘랍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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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영어 처음 시작해 보려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