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1,2학년 [아이표] day 9

  • 현준성준맘
  • |
  • 2011-10-28
134

에구.... 헐레벌떡 아이들 학교 보내고 왔어요.

일주일 참 빠르네요.  지난주에 바통을 이어 받을때는 어찌 이번주를 잘 버틸까 고민했는데,  벌써 3번째로

오늘이 마지막이네요.

 

어제에 이어 오늘도 날씨가 참 좋습니다.

저희 동네는.... 공기가 별로 좋지 못해서인지 진한 파란 하늘은 아니지만, 가을 하늘답게 높습니다.

 

주말에 비소식이 있는줄 알았더니... 날씨가 좋네요.

이럴땐 산으로 가을을 느끼러 떠나야 하는데... 계획 있으신지요?

 

저희집은 신랑만 회사에서 토요일날... 북한산 간답니다.

일요일도.. 아침부터 시험이 있어서 나갈거 같고..

 

 

그래서... 슬퍼요..

 

단풍이 든 높은 산에 올라가 소리도 지르고.. 파란 하늘을 벗 삼아 벌러덩 누워 낮잠도 자보면 좋으련만,

결혼전엔 산이 좋다며 이곳저곳 다녔는데.... 결혼후엔 동네 뒷동산 오르는것도 왜이리 어려운지 모르겠어요.

아이들 10살만 되면 이곳저곳 산으로 놀러 다니자는데.. 잘 될런지.... 그때만 목 빠지게 기다립니다.

 

제가 영어책은 별로 아는게 없어요.. 쑥에서 추천하는 시리즈물들 읽히고 재밌다고 하는 3~4권 짜리

단행본만 구입해서 조금씩 진행하고 있기에 추천해 드릴만 한게 없고, 

그나마 한글책은 여기저기 블로그에 잘 아는 님들께서 추천해줘서 읽었던 책들인데...

만약 읽지 않았다면 1,2학년 아이들에게 적당할 것 같은걸로 골라 봤습니다. 조금이라도..

참고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에서 울 아그들 읽었던 한글책 중에 재미있어 했던 책 사진 몇개 붙혀 봅니다.

 

 

 

산에 가지 못하는 마음을 사진으로 달래 봅니다.    설악산의 가을 모습입니다.

네*버에서... 가져와봤어요.. 눈요기 하셔용....

 



 

쑥쑥의 보물이신.... 작은기적님  다음주  부탁드려요~~~~~~~

 

 

추천 공유
  • 댓글 134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차니여니하니
  • |
  • 2011-10-28 23:45
답댓글

일주일 동안 잼나는 책들 소개 감사했어요. 수고많이 하셨구요.

저도 슬퍼요. 울신랑 주말에 회사가는 일이 자꾸 생겨서요.

본인도 힘들겠지만 주말에 아빠가 없으면 전 정말 답답해진답니다.

암튼 이번 일요일도 나가신다기에 소리를 꾁 질렀죠 ㅋㅋ 분위기는 이상해졌지만 속은 시원 ㅋㅋ

저 시에서 하는 무료 대화법 강의 신청했답니다. 속으로 말하는 스타일인데 이젠 병날려고 해서 지혜롭게 제 맘을 표현하는 법을 배워보고 싶었거든요.

 

울 딸은 요즘 체력이 딸리는지 9시면 침대에 누워계시네요ㅠㅠ

흘려듣기단골인 비스킷 씨디 틀어놓고 종이접고 딴짓? 실컷하시더니 .

조용해서 가보니 쿨쿨입니다.

이러면 안되는데 ㅠㅠ 담주부턴 영어바다에 오빠랑 저랑 셋이 잠수할껍니다.

다들 죤 주말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10-29 09:49
저희집 신랑님도.. 오늘 비가 보슬보슬 내리는데.. 산에 갔어요... (주말에 쉬지도 못하고
일요일까지 스케즐이 꽉찼다면서.. 힘들어해서.안타깝기도 해요.. ) 차니님 댁도 그렇군요.

정말.... 속상할땐.. 화라도 내야지 아니면 화병 생겨요... 시원하시다니..... 다행..
대화법 같은거 배워도 좋을듯 싶네요... 배우시고 좋은 내용 있으면 아이표 방에서도
풀어놔 주세요..

다음주엔.... 바다에 풍덩풍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새날
  • |
  • 2011-10-28 23:18
답댓글

현준성준맘님...일주일동안 대문 열어주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

좋은글 감사드려요...

 

전 오늘 크게 한일은 없었는데..나름 바빴어요.

오전에는 학교 학부모연수에 참가하여 교육 받고 왔더랬죠.

자녀들의 자존감을 높이기 위한 학부모역할이라는 주제로 두번에 걸쳐 한 교육이었는데....그동안 참...엄마로서 아이에게 부정적인 역할만 했다는 반성을 하고 왔네요.

 

가장 기억에 남는것은 내가 널 사랑하니 내가 원하는 삶대로 살아다오가 아니라...엄마가 도와줄테니 두려워말고 니가 하고 싶은것. 잠재력을 발휘해 행복하게 살아가거라......라는거였어요.
아이가 성장해 가는 과정이란것이 잠재력을 실현해 가는 과정이라는것도 인상적이었구요.

 

여튼...아이에게 긍정적이고 플러스의 말을 해줘야겠다는 결심을 하고 돌아왔는데...

실천은 어렵더군요..ㅎ

 

학교 다녀와서 아무것도 안하고 빈둥대는 모습에 화가났고, 다 때려치고 아무것도 하지마...하고 잔소리를 하고 싶은것을 교육 약발때문에 참을수는 있었네요..ㅠㅠ

 

어제는 아파트에서 야시장이 열려서 모든것 다 접고 노는거에 집중해주신 탓에 아무것도 못했구요.

요즘 아이는 입술이 터서 피가 나고. 코감기때문에 코도 헐고 해서...

오늘은 맘먹고 그동안 못한거좀 하려 했다가...낮에 아서디비디 틀어놓고 침대서 둘이 낄낄대고 보다가....같이 잠들어버렸네요..

 

비실대는 아이보니 한약이라도 먹여야 하나 싶기도 하고...아이가 학년이 올라갈수록 체력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차니여니하니
  • |
  • 2011-10-28 23:48
울 딸이랑 한약 같이 먹입시다 ㅋㅋ
항상 엄마가 뒤에서 수레를 밀어줘야하는데 전 혼자 끌고가다 화내고 혼내고ㅠㅠ반성합니다
잠재력을 꺠우치는 엄마 정말 멋지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10-29 09:53
아이의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옆에서 도와주는 부모가 되어야 할터인데..
잘 안될때가 많네요... 오늘... 울 아그들 아침에 듣기 30분 쯤 하고 가는데.. 현준이가 일어나자
마자..투덜투덜.. 이야기 하네요.. 그래서.. 번쩍 들어서.. 침대까지 가주면서 뽀뽀 해줬더니
기분이 풀리더군요.. 그래서..... 학원 3시간 가는 것보다.. 집에서 이렇게 책 읽고 들으면서
열심히 하자 그랬더니.... 살짝 머금은 미소를..... 엄마란.. 자리가 힘들때가 많네요.. ㅎㅎㅎㅎㅎ

좋은 교육 받고 오셨으니.. 많은 도움 되실꺼예요....

아이들 체력 정말 중요함을 느낍니다. 저희집 아그들은 9시만 되면 열심히 침대로 가 주십니다.

행복한 주말 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호맘
  • |
  • 2011-10-28 21:43
답댓글

오늘 드뎌 두번째 보고 합니다.

sight word reader 10권

dvd- 스펀지밥

 

이렇게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하면 언젠가 술술 읽을 날이 오겠지요^^

일년전에도 이렇게 조금하다 말았는데 몇년 째 제자리 걸음이네요

 

울아들 요즘 한글책은 죄다 만화책임다

살아남기 시리즈 ,와이시리즈, 퀴즈 과학상식 시리즈

하루 2-3시간 정도 이렇게 봅니다,,, 이러다 과학자 되겠네요 ^^

늦게 배운 도둑질이 무섭다고 한글을 늦게 떼니 열독중입니다.

언제면 영어도 이렇게 읽을 수 있을까요? 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10-29 09:54
꾸준히 하다보면.. 영어책도 어느날 갑자기.. 술술술.... 읽는날 옵니다.
물론... 한글책 처럼.. 그렇게 보기까지는 더 많은 시간이 걸릴 수 있겠지만요..

오늘도.. 꾸준히....

주말 행복하게 보내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도현빈서맘
  • |
  • 2011-10-29 10:11
우리 애들도 만화로 된 책 참 좋아해요...
전 그래서 조건을 달았어요...
하루에 무조건 그림책 2권은 읽기 .
아니면 엄마가 정해주는 책은 꼭 보기 그런거요..
한번 해 보세요...우리 애들 그림좋고 내용좋은 책들도 좀 읽어야 하니까요..^^
즐건 주말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134
  • 이전글 3,4학년 자주방 Day9
  • 다음글 몸살이났네요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비룡소에서 나온 슈퍼 걸스 라는 책의원서 이름이 ?
    • y남매
    • |
    • 2011-10-30
    6
  • 런투리드 집듣 1단계 끝난후....??
    • 버섯낭자
    • |
    • 2011-10-29
    8
  • 초2 영어때문에 계속 고민중이요~~~
    • 천사지지배
    • |
    • 2011-10-29
    6
  • 엄마표 영어 처음 시작해 보려는데...
    • 은성은지맘
    • |
    • 2011-10-28
    3
  • 이미지썸네일 58x58 3,4학년 자주방 Day9
    • 혜원진현맘
    • |
    • 2011-10-28
    54
  • 이미지썸네일 58x58 1,2학년 [아이표] day 9
    • 현준성준맘
    • |
    • 2011-10-28
    134
  • 몸살이났네요
    • 커피세잔
    • |
    • 2011-10-27
    4
  • 정말 가슴이 메이네요..ㅜㅜ
    • 다은하은맘
    • |
    • 2011-10-27
    11
  • 쓰기 교재 추천 부탁드려요
    • 커피
    • |
    • 2011-10-27
    3
  • 홈스테이 가정에 드릴 선물 고민
    • 슈네
    • |
    • 2011-10-27
    6
  • 당황스러운 울 아들 수학점수
    • 안콩투
    • |
    • 2011-10-27
    10
  • 늦둥이 이름 당글이로 바꿔요.
    • 안나푸르나
    • |
    • 2011-10-27
    12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