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구.... 헐레벌떡 아이들 학교 보내고 왔어요.
일주일 참 빠르네요. 지난주에 바통을 이어 받을때는 어찌 이번주를 잘 버틸까 고민했는데, 벌써 3번째로
오늘이 마지막이네요.
어제에 이어 오늘도 날씨가 참 좋습니다.
저희 동네는.... 공기가 별로 좋지 못해서인지 진한 파란 하늘은 아니지만, 가을 하늘답게 높습니다.
주말에 비소식이 있는줄 알았더니... 날씨가 좋네요.
이럴땐 산으로 가을을 느끼러 떠나야 하는데... 계획 있으신지요?
저희집은 신랑만 회사에서 토요일날... 북한산 간답니다.
일요일도.. 아침부터 시험이 있어서 나갈거 같고..
그래서... 슬퍼요..
단풍이 든 높은 산에 올라가 소리도 지르고.. 파란 하늘을 벗 삼아 벌러덩 누워 낮잠도 자보면 좋으련만,
결혼전엔 산이 좋다며 이곳저곳 다녔는데.... 결혼후엔 동네 뒷동산 오르는것도 왜이리 어려운지 모르겠어요.
아이들 10살만 되면 이곳저곳 산으로 놀러 다니자는데.. 잘 될런지.... 그때만 목 빠지게 기다립니다.
제가 영어책은 별로 아는게 없어요.. 쑥에서 추천하는 시리즈물들 읽히고 재밌다고 하는 3~4권 짜리
단행본만 구입해서 조금씩 진행하고 있기에 추천해 드릴만 한게 없고,
그나마 한글책은 여기저기 블로그에 잘 아는 님들께서 추천해줘서 읽었던 책들인데...
만약 읽지 않았다면 1,2학년 아이들에게 적당할 것 같은걸로 골라 봤습니다. 조금이라도..
참고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에서 울 아그들 읽었던 한글책 중에 재미있어 했던 책 사진 몇개 붙혀 봅니다.



















산에 가지 못하는 마음을 사진으로 달래 봅니다. 설악산의 가을 모습입니다.
네*버에서... 가져와봤어요.. 눈요기 하셔용....


쑥쑥의 보물이신.... 작은기적님 다음주 부탁드려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엄마표 영어 처음 시작해 보려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