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읽기를 싫어해서 런투리드 사놓고 쟁겨놓고 1단계 겨우 대충 끝내고
2단계를 새로운(??)맘으로 진행하고있어요.
4권을 집중듣기시키 하루에 15분도 안돼요. 그걸 2-3일 해줘서 스스로 읽는지 봤어요.
95%정도는 그냥 읽더라구요.
그래서 틀린부분을 파닉스로 다시 가르쳐준뒤, 재미난 워크북내용만 좀 하고 다음책으로 넘어가고있어요.
맨 처음 살땐 2단계가 너무 어려워보이고 내용도 많다고생각했는데 아닌거 같더군요.
보면 볼수록 매력있는 책임이 틀림없어요.
6살 딸아이 오빠가 하니깐 자기도 하고 싶어해서 싸이트워드책있쬬? 손바닥만한 책 읽혀주고 있어요.
그냥 통으로 외운듯한데 잘 읽었다고 스티커 붙혀줍니다.
런투리드를 이렇게 진행시키면서 헬로우리더 도서관에서 빌려서 그것은 그냥 읽게합니다.
좀 버벅버리기는 하지만, 제법 읽어요.
꾸준히가 정답이겠지만, 아이가 조금씩 나아지고 있고 좀 자신감도 생겼어요.
겨울방학때
ort 5단계
헨리앤 머지
어스본퍼스트 생각하고있는데
다 사면 좋겠지만, 어느게 더 나을지 추천좀 해주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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