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학년 남자아이입니다
엄마표랍시고 한다는게 매일 ort 집중듣기30-40분 정도입니다
영어 너무 싫어해서 집중듣기한 책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그냥 내비둡니다
어쩌다 아이가 이야기 하는걸 들어보면 자세히는 아니지만 대충 이야기의 흐름은 아는듯하지만
그림을 보고 유추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아이 수준을 잘 모르지만 이렇게라도 하지않으면 엄마도 불안하고 본인도 내심 불안한지 그냥 진행하고 있습니다
9단계 집중듣기가 끝났는데요
아서 어드벤처를 줬더니 내용을 전혀 이해를 못하네요
그만큼 그림으로 유추가 안된다는 거겠지요
영어 수준은 낮은데 그래도 우리나이로 10살이다보니 유치한 영어 동화는 싫어합니다
그리고 dvd보는걸 싫어 합니다
dvd를 보면서 상황을 이해하고 적절한 어휘를 배우길 바랬으나 본인이 안보니 어쩔수 없습니다
그래서인지 집중듣기 꾸준히 하지만 다른분들 처럼 드라마틱한 효과는 없습니다.
마법의 시간여행 한글책을 좋아해서 여러번 반복을 했었습니다
지금 수준에서 magic tree house는 무리일까요?
제 생각엔 아는 내용을 영어로 들으면 단어나 상황이 유추되어 좀 효과가 있을듯도 합니다만...
조언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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