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현재 직장맘이구요.우리 아이는 46개월입니다. 주말아이다 보니 님처럼 주말에는 함께 나들이가기에 바쁘고 주중에는 친정엄마의 돌봄을 받았는데요.교육은 전부했구요. 제가 데리고 온지 4개월 되었는데요.낮에는 어린이집 다닌답니다. 그동안 아이가 영어에 접한 건 위씽 비디오 2개,차에서 듣는 위씽 노래가 전부였구요.(그것도 노출회수는 별로 안 되지요) 쑥쑥을 알구서 이제서 영어 환경을 만들어주고 있어요.제 목적은 영어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고자 하는 거지요.이미 우리말에 익숙한 나이가 되서.. 영어실력이 짧지만 영어로 말도 해주고 영어비디오,영어노래,영어동화책 까지 짧은 시간이지만 그렇게 한지 2개월정도 되었는데요. 요새 우리 아이는 영어로 노래를 흥얼거리고 비디오에 나오는 말을 가끔씩 자기가 따라하고 그런답니다. 전에 보았던 위씽비디오에 나오는 노래를 너무나도 좋아하구요. 제 생각에는 전에 접했던 영어노래나 말들이 기억나고 또한 친숙한가 봅니다. 지금 영어에 접하다가 한동안 공백기가 있다 하더라도 친숙하게 거부 감없이 영어에 빠져들 수 있는 기초는 다지는 거라 생각되구요. 나중에 맘님이 전적으로 영어환경을 만들어줄 때 아이의 영어실력도 쑥쑥 늘어갈 거라 생각들어요.계속 열심히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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